'짜릿한 역전승' 윤필재, 6개월 만에 황소트로피 탈환…통산 15번째 태백장사 작성일 06-11 1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1/0000151886_001_20260611194008638.jpg" alt="" /><em class="img_desc">'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에 등극한 윤필재(의성군청)가 우승 후 기쁨을 표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송승은 기자┃윤필재(의성군청)가 6개월 만에 태백장사 타이틀을 탈환했다.<br><br>윤필재는 11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김진용(영월군청)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직전 단양대회에서 5위에 머물렀던 윤필재는 이번 대회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개인 통산 15번째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br><br>그는 8강에서 김성용(양평군청), 4강에서 이은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각각 2-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br><br>결정전에서는 김진용에게 첫 판을 내줬지만, 밀어치기와 연속 들배지기로 승부를 뒤집으며 황소트로피를 품에 안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11/0000151886_002_20260611194008704.jpg" alt="" /><em class="img_desc">'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에 등극한 윤필재(의성군청).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ESG공시 잘못하면 치명타… 통합플랫폼으로 리스크 관리" [fn 이사람] 06-11 다음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 단체와 대책 논의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