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패는 의문 작성일 06-12 29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12/0003981563_001_20260612004017344.jpg" alt="" /></span><br> <b><제7보></b>(89~101)=목진석은 2004년 8회 LG배 준우승자다. 이창호와 벌인 결승에서 1승 3패로 물러났지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8회 때 16강에 오른 후 13년 만에 본선을 바라보는 이번 대회다. LG배 본선이 32강 체제일 때 다섯 차례 진출한 바 있는 윤준상은 9년 만에 재진입을 노리고 있다.<br><br>우세한 흑이 굳이 89로 패를 걸어간 것은 의문스럽다. 알기 쉽게 정리하는 길은 참고 1도 1 이하로 살려 주는 그림. 7로 보강하고, 8이 절대일 때 9로 자세를 갖추는 정도로 여유 있게 리드할 수 있었다.<br><br>98까지 시끄러워졌다. 더군다나 흑은 85수째부터 초읽기 상황이어서 최선으로 두어 가기가 용이치 않아졌다(백은 86수째에 초읽기). 99, 101로 건너간 것은 올바른 선택. 참고 2도 1, 3은 4로 막혀 결론적으로 패가 되는데 흑이 망한 꼴이 된다. (94…)<br><br>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16~18일 글로벌전략회의...하반기 사업 점검 06-12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6월 12일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