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쓴다' 안세영, 역대 최초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 돌파 작성일 06-1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6/12/0000040438_001_20260612043507752.jpg" alt="" /><em class="img_desc">인도네시아 오픈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이 트로피와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커리어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 7,700만 원)를 돌파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안세영이 배드민턴 선수 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br><br>이는 BWF 공식 대회에서 집계한 상금 기준으로 남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액이다. <br><br>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파죽지세로 세계 무대를 호령하고 있다.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와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등 2개의 단체전을 포함해 올해 출전한 8개 대회에서 전영오픈(은메달)을 제외하고 모두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br><br>특히 최근에는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제패했다. <br><br>2주 연속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연달아 금빛 스매시를 날리며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상금으로 전인미답의 300만 달러 고지를 밟게 됐다. <br><br>앞서 안세영은 지난 시즌에만 상금 100만 달러(15억 2,500만 원)를 쓸어 담으며 이미 신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br><br>지난 시즌 11개 대회에서 우승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운 안세영은 한 시즌 누적 상금 100만 달러를 훌쩍 넘겼는데, 이 역시 역대 배드민턴 선수 중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두 달 만에 수십 년치 데이터… 中 주노, 중성미자 비밀 푼다 06-12 다음 윤재빈 “해외 진출 꿈 이루고 ‘투르 드 경남’으로 돌아왔네요”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