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대만 국적 왕옌청 아시안게임 차출 두고 고심 작성일 06-12 29 목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만 출신 아시아 쿼터 왕옌청의 아시안게임 차출을 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br><br>구단은 어제(11일)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대만 야구협회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왕옌청을 파견할 수 있는지 묻는 공문을 보내와 고심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br><br>올해 KBO에 데뷔한 좌완 왕옌쳥은 13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3패, 평균자책점 3.49를 올려 성공적인 영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br><br>대만은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우리 대표팀과 금메달을 두고 다툴 전망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해커 표적 된 '깃허브 키'…정보유출보다 DB접근 공격 '심각' 06-12 다음 ‘18세 초신성’ 김영원, PBA 2차투어 정상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