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만 네 번…김동현, 아내 자궁 파열 위험에 “건강이 최우선” 작성일 06-12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12/0001246692_001_20260612080214333.jpeg" alt="" /></span></td></tr><tr><td>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글래디에이터 2’ VIP 시사회에 참석하면서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11. 5.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이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아내와 넷째를 향한 걱정을 털어놨다.<br><br>11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김보름 코치님도 놀란(?) 김동현 셋째의 첫 스케이트 실력 (+ 넷째 태동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김동현은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 장을 찾았다. 고된 육아를 끝낸 뒤 집으로 돌아온 김동현은 넷째를 임신 중인 아내를 돌봤다.<br><br>자기 전 넷째의 태명을 불러보며 태동을 느낌 김동현은 “다시 봐도 신기하다. 아내가 4년 만에 임신해서 하루하루가 소중하다”고 말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12/0001246692_002_20260612080214403.png" alt="" /></span></td></tr><tr><td>사진 | 유튜브 ‘동현이넷’ 캡처</td></tr></table><br>그는 “(출산) 예정일이 9월 중순이다. 3개월 하고 보름 정도가 남았다. 셋째까지는 큰 걱정을 안 했는데, 넷째는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아빠는 막동이(태명) 건강이 당연히 중요하지만, 엄마의 건강이 최우선이다”라며 “엄마가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바란다), 걱정된다”고 털어놨다.<br><br>앞서 김동현 부부는 산부인과를 찾아 정기 검진을 받았다. 당시 담당 의사는 “출산 횟수가 늘어날수록 위험도가 높아진다”며 출산 시 자궁 파열 및 산후 출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br><br>의사는 “셋째 수술 당시 자궁벽이 많이 얇아진 상태였다, 그런데 이번이 네번째 수술이다”라며 “넷째 진통이 시작되면 응급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출혈이 심할 경우 수혈이 필요할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자궁을 적출할 수도 있다”고 말해 걱정을 자아냈다.<br><br>한편, 김동현은 6살 연하의 아내와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을 밝힌 바 있다. 넷째는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br><br>eternal@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상금 20% 올린 윔블던, 그래도 선수들은 왜 웃지 못하나 06-12 다음 ‘2007년생 신성’ 김영원 또 해냈다! PBA통산 4회 우승…10대에 누적 상금 5억 돌파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