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로봇, WEF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2026’ 선정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휴머노이드·피지컬 AI 기술력 인정<br>구글·에어비앤비 거친 혁신 기업 커뮤니티<br>2년간 다보스포럼 등 WEF 공식 행사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VJKIIkOE"> <p contents-hash="07c03ae7df35f61397b3cebf83c32bca58daaea93b2391c55d7cb9b8ab7fa3d1" dmcf-pid="YIomittWI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에이로봇이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혁신 기업 커뮤니티에 합류한다. 피지컬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만큼 해외 기업·기관과의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ec3f339e84e41bf342d6b941287449157106451306298741eb494010d1dd1c2" dmcf-pid="GCgsnFFYwc" dmcf-ptype="general">에이로봇은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혁신 기업 선정 프로그램인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2026’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ff58caeea490d0735915def0915a0f892ec2a377aa8cab4168a7cc4fb4a4f" dmcf-pid="HhaOL33G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앨리스(ALICE)’ (사진=신영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2/Edaily/20260612103537710ywgl.jpg" data-org-width="720" dmcf-mid="yCVJKIIk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2/Edaily/20260612103537710yw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앨리스(ALICE)’ (사진=신영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10cba281596e64550117cb8ba61ad30984244e83e573963669acf2d6d3d19e" dmcf-pid="XlNIo00HOj" dmcf-ptype="general">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는 세계경제포럼이 매년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 가운데 사회와 산업에 장기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기업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구글, 페이팔, 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기업들도 초기 성장 단계에서 해당 커뮤니티를 거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609f35a56549a8312c27a83f14d547d4eb1c44492407f58afec467a211649da7" dmcf-pid="ZSjCgppXDN" dmcf-ptype="general">선정 기업은 향후 2년간 세계경제포럼 혁신가 생태계의 공식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다보스포럼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 참여하고, 정책 결정자와 기술·시장 분야 리더, 글로벌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p> <p contents-hash="babd076e61131bc42bdd718a4236d1dc8c39b21cbeb910eec6b6542cbfa81be9" dmcf-pid="5vAhaUUZwa" dmcf-ptype="general">에이로봇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무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에이로봇의 한재권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다롄과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관련 뉴챔피언 연차총회 등 공식 행사에 초청받아 참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50f92c87726e901ae9efb65a52dc7ec34574af2564808df0b83c06cd9524efc" dmcf-pid="1TclNuu5Ig" dmcf-ptype="general">한 CTO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제조·물류 대기업 등을 대상으로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에 나설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689f1d22c1e05aa9c75e343351935af848b64d41d491ff704ec2258aff6e1a3" dmcf-pid="twdkMHHlIo" dmcf-ptype="general">에이로봇은 앞서 엔비디아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인셉션’에도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 참석해 국내외 AI·로봇 생태계 관계자들과 교류했다.</p> <p contents-hash="b2b8c811474abdcea8a780f404c9c47816d2b48616cb4c20dc26ac71250baf16" dmcf-pid="FrJERXXSDL" dmcf-ptype="general">엄윤설 에이로봇 대표는 당시 행사에 대해 “글로벌 빅테크의 수장과 국내 대기업, 벤처 투자자, 에이로봇 같은 기술 스타트업이 스스럼없이 만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리가 마련됐다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f8fe4dcfc387c4210a5d897ee78d02734fc9d57c724d6df4aafc15017b44a79d" dmcf-pid="3miDeZZvDn" dmcf-ptype="general">엄 대표는 이번 세계경제포럼 선정을 두고 “세계경제포럼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선정과 엔비디아 인셉션 파트너십은 에이로봇이 개척해 온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기술력이 전 세계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공인받은 쾌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a2f5a0ea56fa25dde2a102c2456e7bba8d69ec6d57423385161c9c60aa76e9" dmcf-pid="0snwd55TDi"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자체적인 소버린 AI 역량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세계경제포럼 혁신가 생태계 내에서 글로벌 기업·기관들과 긴밀히 교류하며 파트너십을 확장하겠다”며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국제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d72a86afb096084d0b1f09fe3ad0f981cbd0479a43396055f0a8bcecdc22de4" dmcf-pid="pOLrJ11yOJ" dmcf-ptype="general">신영빈 (burg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남·논산 AI 로봇 방산 혁신클러스터' 공모 선정…'삼수' 만에 K-방산 육성 자격증 획득 06-12 다음 베이조스의 새 도전 ‘프로메테우스’…“AI 엔지니어로 발명속도 높인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