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코트 복귀' 세레나, 복식 파트너 음보코 부상 탓 기권 작성일 06-12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12/NISI20260610_0001323459_web_20260610102911_20260612163419260.jpg" alt="" /><em class="img_desc">[런던=AP/뉴시스]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오른쪽)와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가 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퀸스클럽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HSBC 퀸스클럽 여자 복식 1회전에서 니콜 멜리차-마르티네스(캐나다)-에린 루틀리프(뉴질랜드) 조를 상대로 득점 후 하이 파이브하고 있다. 윌리엄스-음보코 조가 2-0(7-6 6-2)으로 승리하고 2회전에 올랐다. 올해 44세의 윌리엄스는 이 대회 복식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며 4년 만에 코트에 복귀했다. 2026.06.10.</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4년 만에 코트에 복귀한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복식 파트너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의 부상으로 인해 한 경기만 치르고 복귀 대회를 마쳤다. <br><br>윌리엄스-음보코 조는 1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퀸스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HSBC 챔피언십 복식 8강전을 앞두고 기권했다. <br><br>윌리엄스-음보코 조는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라우라 지게문트(독일) 조를 상대할 예정이었다. <br><br>그러나 음보코가 같은 대회 단식 16강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를 상대하다 왼쪽 무릎 부상을 당해 기권패했다. <br><br>복식 경기 출전도 불가능해지면서 윌리엄스는 복귀 대회 일정을 마무리해야 했다. <br><br>2022년 US오픈 이후 코트를 떠났던 윌리엄스는 지난 9일 이번 대회 복식 1회전을 통해 복귀전을 치렀다. 2022년 9월 3일 US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서 탈락한 이후 처음으로 공식 대회 코트에 섰다. <br><br>윌리엄스-음보코 조는 지난 9일 열린 복식 1회전에서 니콜 멜리차 마르티네스(미국)-에린 라우틀리프(뉴질랜드) 조를 2-0(7-6<7-2> 6-2)으로 꺾었다. <br><br>윌리엄스는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베를린오픈 복식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br><br>29일 막을 올리는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 윔블던 출전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토마소, ‘투르 드 경남’ 4구간 레이스서 팀 동료 라카니 제치고 ‘옐로 저지’ 빼앗아 06-12 다음 [르포] 문구덕후 줄 세운 네이버…얼굴로 입장하고 얼굴로 결제했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