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체육인 호소문’ 발표 작성일 06-12 4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핸드볼경기장 일대 집회·시위로<br>체육행정 업무 어려움 발생해<br>유승민 체육회장, 현장 찾아 상황 점검<br>“필수적인 공공업무 차질없이 이뤄져야”</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12/0005693105_001_20260612170008326.jpg" alt="" /><em class="img_desc">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가운데)이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대한체육회</em></span>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집회·시위로 인해 체육행정 업무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70개 회원종목단체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체육인 호소문을 발표했다.<br><br>12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위원회 참석 일정을 조정해 조기 귀국한 유승민 체육회장은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업무 정상화 및 선수 보호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집회·시위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소중한 가치”라며 “다만 국가대표 선수 지원과 국제대회 준비, 회원종목단체 운영 등 대한민국 체육을 위한 필수적인 공공업무가 차질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br><br>이에 대한체육회와 70개 회원종목단체 임직원은 모두의 권리와 가치가 함께 존중되는 가운데 체육행정 업무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오라클 ‘피플소프트’ 제로데이 해킹 발생…“기업·대학 100여곳 피해” 06-12 다음 [현장] 컨포트랩, '공장특화 AI OS' 제시...제조 AX 기간·비용 3분의 1로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