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장학재단, 전국소년체전 '금빛 꿈나무'에 장학금 전달 작성일 06-12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전 지역 금메달리스트 61명·지도자 등에 1300만원 수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12/NISI20260612_0002159821_web_20260612173334_2026061217351463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계룡장학재단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수입상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단체촬영을 진행했다. (제공=계룡건설)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계룡장학재단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전 지역 체육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br><br>12일 계룡장학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이날 대전광역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에서 열린 '우수입상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대전지역 초·중학생 선수 61명과 우수 지도자 3명에게 총 1300여만원의 장학금과 격려금을 수여했다.<br><br>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부산 일원에서 열린 소년체전에서 4년 연속 금메달 20개 이상 획득이라는 성과를 낸 대전 체육 유망주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계룡장학재단 관계자는 "끊임없는 땀과 노력으로 결실을 맺은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낸다"며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br>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은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훈련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1992년 설립된 계룡장학재단은 장학사업 외에도 도시건축여행, 유림공원 사생대회 등 다양한 공익·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만6000여명의 학생에게 70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중부권 대표 장학재단으로 자리매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행정 정상화,민주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호소합니다" 유승민 회장 조기귀국, 70개 단체 공동 호소문 발표[오피셜] 06-12 다음 2026년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지역사회 경로식당 봉사활동 진행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