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우 변재준 한국복싱커미션 KBM 5월 신인상 작성일 06-13 50 목록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이건우(19·그랜드복싱짐) 변재준(20·림핏복싱)을 2026년 5월 최우수신인으로 공동 선정했다. 두 선수는 더피플라이프가 후원하는 상금 50만 원씩을 받는다.<br><br>이건우는 생활체육 스타로 프로에 진출한 정찬웅(21·녹번복싱)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2라운드 다운을 뺏는 등 압도적인 경기력에 부심 3명 모두 40-35로 채점했다.<br><br>변재준은 바딤 빅토로비치 리(33·우즈베키스탄)를 4라운드 TKO로 이겼다. KBM 미들급(72.6㎏) 2위 ‘이바딤’ 빅토로비치를 제압하여 KBM 슈퍼웰터급(69.9㎏) 5위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13/0001128571_001_20260613120418282.jp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그랜드복싱짐 송찬 관장, 이건우 선수, 김기태 세컨드, 송찬호 트레이너.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6/13/0001128571_002_20260613120418334.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오원택 세컨드, 변재준 선수, 림핏복싱 임영재 관장, 김영준 세컨드.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장관, 김재열 ISU 회장 연임 축전 "대한민국 빛내줘 자랑스럽고 든든" 06-13 다음 "해외 접속 금지" 앤스로픽, 美 정부 지침에 미토스5 서비스 전면 중단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