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대한민국 체육인 호소문 발표…"체육을 위한 필수 업무, 차질 없이 이뤄져야 한다!" 작성일 06-13 6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13/0004074354_001_20260613140908343.jpg" alt="" /><em class="img_desc">현장 점검에 나선 유승민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대한민국 체육인 호소문을 발표했다. 회원종목단체와 공동으로 목소리를 드높였다. 권리와 가치가 함께 존중되는 가운데 체육행정 업무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br> <br>대한체육회는 12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일대에서 이어진 집회·시위로 인해 체육행정 업무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데 대해 호소문을 공개했다. 70개 회원종목단체와 손을 맞잡았다.<br> <br>유승민 회장이 급하게 귀국해 현장을 찾았다. 유 회장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위원회 참석 일정을 조정해 13일 조기 귀국했다.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업무 정상화 및 선수 보호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br> <br>유 회장은 "집회·시위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소중한 가치다"며 "다만 국가대표 선수 지원과 국제대회 준비, 회원종목단체 운영 등 대한민국 체육을 위한 필수적인 공공업무가 차질 없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자막뉴스] 통쾌한 역전승보다 더 큰 소득...사기로 똘똘 뭉친 홍명보호 06-13 다음 이정후, 3타수 무안타…18경기 연속 안타에서 기록 중단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