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정조준' 가라테 국가대표팀, 일본서 전지훈련 작성일 07-1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4/AKR20260714075800007_01_i_P4_20260714105231294.jpg" alt="" /><em class="img_desc">가라테 국가대표팀 출국 사진<br>[대한가라테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민국 가라테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앞두고 종주국 일본에서 훈련한다.<br><br> 대한가라테연맹은 14일 가라테 국가대표 선수단이 10일간의 국외 전지훈련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전지훈련에는 선수 13명과 지도자 2명, 트레이너 1명 등 대표팀 전원이 참가한다. <br><br> 이들은 23일까지 일본 신칸에 위치한 국제무도대학에 머물며 현지 선수들과 기술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br><br> 연맹은 지난해 일본가라테연맹과 맺은 교류 협력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이번 훈련이 대표팀의 실전 적응력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br><br>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물론, 10월 폴란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와 12월 사우디아라비아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해 고강도 맞춤형 체력·기술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br>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이번 일본 훈련이 아시안게임과 세계대회에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대한민국 가라테의 저력을 증명해달라"고 당부했다.<br><br> 이번 국외 전지훈련은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국외 사업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 등을 받아 진행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수술대에 오른다' 맥그리거, 무릎 부상에도 마지막 경기 의지 드러냈다 07-14 다음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종합우승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