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등 16명…마줄스 韓 농구 대표팀 감독, 월드컵 훈련 명단 발표 작성일 07-14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일 소집 후 훈련 나서…부상 낙마했던 안영준·송교창 등도 복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7/14/0001018954_001_20260714112308288.jpg" alt="" /><em class="img_desc">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최종 6차전 한국-일본전에서 승리한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과 한국팀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훈련 대상자 명단이 확정됐다. <br><br>대한민국농구협회는 다음달 27일부터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 4(Window 4)에 대비한 국가대표 훈련 대상자 16명을 13일에 확정 발표했다. <br><br>명단에는 대표팀의 핵심 자원인 이현중을 비롯해 여준석(시애틀대), 이정현(소노),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최준용(KCC), 이승현(현대모비스) 등 기존 주축 선수들도 변함없이 승선했다.<br><br>지난 예선(윈도 3)을 앞두고 부상으로 하차했던 안영준(SK)과 송교창(오사카 에베사)도 복귀해 포워드진에 힘을 싣는다. 아울러 문유현(정관장), 강성욱(KT), 에디 다니엘(SK) 등 젊은 유망주들도 다시 명단에 포함됐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7/14/0001018954_002_2026071411230835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이현중. 매일신문 DB</em></span></div><br><br>현재 미국프로농구(NBA) 서머리그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참가중인 이현중은 샌안토니오의 서머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에 따라 현지시간으로 최장 19일까지 일정을 소화한 뒤 곧바로 귀국해 대표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br><br>대표팀은 오는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본격적인 조직력 다지기에 돌입한다. 이어 다음 달 15일과 16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대표팀과 두 차례 원정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할 계획이다.<br><br>한국은 앞서 예선 1라운드 조별리그에서 3승 3패를 기록, 일본에 이은 조 2위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br><br>2라운드에서는 12개국이 2개 조로 나뉘어 경쟁하며, 각 조 1∼3위 팀과 4위 팀 중 성적이 더 좋은 1개 나라가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거머쥔다.<br><br> 관련자료 이전 0.1초도 허투루 없었다.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국가대표 향한 205명의 손끝 레이스, 울산 달궜다 07-14 다음 ‘졸전 후 수술대’ 맥그리거는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다시 가보자! 신이시여 부탁합니다”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