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대 스포츠 전시회에 한국 공동관 운영 체육공단, MOU 7건 성과 '해외 진출 길 열었다' 작성일 07-14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14/0000618266_001_20260714114214312.jp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일본 도쿄에서 열렸던 스포텍 2026에서 한국 공동관을 운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기지가 일본 도쿄에서 세워져 가열차게 가동됐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전시회 '스포텍(SPORTEC) 2026'에 한국 공동관을 운영했다고 14일 전했다. <br><br>국내 스포츠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과 더불어 해외 판로 확대가 주목적이었던 스포텍 2026는 지난 8~10일 도쿄에서 열렸다. <br><br>체육공단은 10개의 국내 스포츠 기업과 함께 참가. 최신 스포츠용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해외 구매자와의 적극적인 비즈니스 상담 지원을 통해 총 7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진출 길을 열었다. <br><br>특히, 보행 분석, 모션 트래킹, 스포츠 놀이시설 등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매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전시회에 국내 스포츠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유망 스포츠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체육공단은 영어 방송인 아리랑 TV 협업으로 참가 기업을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송출하는 등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에도 집중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구단 데뷔골' 안양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 07-14 다음 ‘서울대 스프린터’ 박다윤, 바람처럼 날렵하게...백제왕도 익산 육상 100m 우승 [SS리플레이]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