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데뷔골' 안양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 작성일 07-1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4/0001372314_001_2026071411421231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양 권경원.</strong></span></div> <br> 시즌 첫 골로 FC안양의 승리를 이끈 수비수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4일 발표했습니다.<br> <br> 권경원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결승 골을 터트려 안양에 1-0 승리를 안겼습니다.<br> <br> 전반 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테우스가 올려준 크로스를 권경원이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했습니다.<br> <br> 권경원의 올 시즌 첫 골이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4/0001372314_002_20260714114212352.jpg" alt="" /><em class="img_desc">K리그1 17라운드 베스트11.</em></span><br> 인천-안양 경기는 17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뽑혔습니다.<br> <br> 이날 안양 골키퍼 김정훈은 8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팀이 시즌 세 번째 무실점 경기를 펼치는 데 큰 힘이 됐습니다.<br> <br> 17라운드 베스트 팀은 포항 스틸러스입니다.<br> <br> 포항은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원정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3득점을 올리며 3-0으로 완승했습니다.<br> <br> 니시야 켄토와 정한민은 나란히 포항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3년 만의 최저… 칩플레이션 심화에 삼성·애플만 버텼다 07-14 다음 亞 최대 스포츠 전시회에 한국 공동관 운영 체육공단, MOU 7건 성과 '해외 진출 길 열었다'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