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우주항공 키운다…정부, 미래 프론티어 산업 집중 육성 작성일 07-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초혁신 성장동력'으로 AI·양자·우주 전략산업 육성<br>R&D 혁신·투자형 R&D·딥테크 자금 지원도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THuB71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56f3052cc49a130b4972256d064a8ea3774d5fd0743bfd727cdbd0dfc4d6f" dmcf-pid="tQyX7bzt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세대 중형위성 2호(차중 2호)를 탑재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가 3일 오후 4시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우주항공청 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4/NEWS1/20260714114346959sorz.jpg" data-org-width="756" dmcf-mid="5VCTFU3G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4/NEWS1/20260714114346959so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세대 중형위성 2호(차중 2호)를 탑재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가 3일 오후 4시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우주항공청 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bf8df90146de80f7ca82a922ff367399d0a6566e1af5730f89f0c38c580015" dmcf-pid="FxWZzKqFH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정부가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AI 에이전트와 우주항공을 비롯한 미래 프론티어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p> <p contents-hash="8acaa3c35a1f2ccc09e6f9c17904646895732d4f67d241c0ac35ac2c3ab2b681" dmcf-pid="3MY5q9B3Yw" dmcf-ptype="general">연구개발(R&D) 혁신과 민관 투자 확대를 병행해 전략기술 사업화를 앞당기고, 딥테크 기업의 성장 기반도 강화한다. </p> <p contents-hash="b724de8b9290171ad81f5d30ca71bfb8c82edabffc4965b3fe85fb2363e7510a" dmcf-pid="0RG1B2b05D" dmcf-ptype="general">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보고했다. 정책은 '초혁신 성장동력 육성'을 핵심 축으로 미래 산업과 전략기술 투자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1b07a6f93b90f7b628302840c5e9829ff232fe5b4bed499944a85db75762195b" dmcf-pid="peHtbVKpHE" dmcf-ptype="general">정부는 우선 우주·항공과 AI 에이전트, 양자·보안 등을 미래 프론티어 산업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p> <p contents-hash="9a8318634f9990854cc29014675eeb8520716ef18e0f7342ee2554f4292bca6f" dmcf-pid="UdXFKf9UYk" dmcf-ptype="general">우주 분야에서는 민관 협업을 통한 달 착륙선 조기 발사(2030년),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2035년),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조성을 추진한다. K-우주데이터센터 핵심기술과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155ed6c4b69570b890615a708dcab35e483c9685edab26e290c3a63cae22a5da" dmcf-pid="uJZ3942uZc" dmcf-ptype="general">AI 분야에서는 AI 에이전트의 안전성과 상호운용성을 검증하는 오픈랩을 구축하고, 발주·입찰·심사·관리 등 공공조달 전 과정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p> <p contents-hash="5b169831d5a44106a4f0e9807f05486da3d0eabfe2612b4516614637270426a1" dmcf-pid="7i5028V7XA" dmcf-ptype="general">AI 에이전트가 상품 검색부터 주문·결제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도 검토한다. </p> <p contents-hash="bcffe1d4c213318f8e837b6ce1a8cc0273bb81b814d9c59a526729130c5fd03b" dmcf-pid="zC4xacNdYj" dmcf-ptype="general">양자·보안 분야는 통계데이터센터에 양자안전 동형암호 기술을 시범 도입하고, 광반도체 분야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패키징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로드맵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e80a25962c60305d72bcb44c5d61199d1b460b37b6dd0ec39d6a88fd5f3f82e8" dmcf-pid="qh8MNkjJHN" dmcf-ptype="general">정부는 초혁신 성장동력도 확대한다. 센서와 액추에이터(로봇 구동기), 휴머노이드용 이차전지를 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로 새롭게 지정해 AI 융합 온센서 기술, 로봇 부품 실증, 휴머노이드 배터리 전주기 실증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0bab70d36172ab33faacd9dda474a435d2326d399e964a41880425db93f3e85" dmcf-pid="Bl6RjEAi5a" dmcf-ptype="general">기존 차세대 전력반도체와 그래핀 등 선도 프로젝트도 후속 R&D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3a6274befc55d9ad9fa9716fdc388597308cba4f08b84d3ceb2c7a9715a7429d" dmcf-pid="bSPeADcnGg" dmcf-ptype="general">R&D 체계도 사업화 중심으로 개편한다. 정부는 연구데이터와 AI 인프라, 슈퍼컴퓨터 등 핵심 연구자원을 연계한 K-문샷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성공 시 지분 가치를 회수하는 '투자형 R&D'를 도입한다. </p> <p contents-hash="34658f152ff5f5510a0ca72a09d499f92d1111dbf0fae7205fb32c9fee926a08" dmcf-pid="KvQdcwkLGo" dmcf-ptype="general">기초연구부터 사업화·금융·조달까지 연결하는 'R&D 성과확산 고속도로'를 구축하고, 프로젝트형 특수목적법인(SPC)과 연구개발 투자조합 등을 활용해 딥테크·전략기술 기업의 대형 R&D와 스케일업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cbd0f5ac782f6d0744bfbf7713b95c4cd13014523244469da941354b712a47f" dmcf-pid="9TxJkrEo1L" dmcf-ptype="general">아울러 정부출연연구기관은 전략기술 확보와 국가 난제 해결 중심으로 연구 체계를 고도화하고, 연구혁신비 확대와 행정업무 통합을 통해 연구 몰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3bce0ba46d19744fc60af7c1bb654f2629b253b24c85e8242e2b4e71a33d348" dmcf-pid="2yMiEmDgYn"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4GW AIDC에 550조 투자…제조데이터로 '피지컬AI 1강' 승부수 07-14 다음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3년 만의 최저… 칩플레이션 심화에 삼성·애플만 버텼다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