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 2026-2027시즌 PBA 팀리그 첫 라운드 우승 작성일 07-14 45 목록 <b>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티켓 따내 <br> 12승 7패 기록한 강민구는 라운드 MVP</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14/0003987510_001_20260714115414529.jpg" alt="" /><em class="img_desc">팀리그 1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우리금융캐피탈 /PBA</em></span><br> 우리금융캐피탈이 2026-2027시즌 PBA(프로당구) 팀 리그 첫 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따냈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13일 경기도 광명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 투어 최종일에 하림을 세트점수 4대0으로 눌렀다. 우리금융캐피탈(승점 20)은 하림(승점 18)과 7승2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승점에서 앞서며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000만원이다.<br><br>우리금융캐피탈은 1세트(남자복식)와 2세트(여자복식)를 내리 따내며 일찍 승기를 잡았고, 남자 단식으로 치러진 3세트에서도 다비스 사파타(스페인)가 김준태를 15대2로 눌렀다. 마지막 4세트에선 혼합복식 듀오 이상대-김민영이 3이닝만에 9대2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완성했다.<br><br>강민구는 1라운드 전적 12승 3패를 거두며 최우수 선수(MVP)로 뽑혔다. 그는 “나만 잘하면 우승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현실이 됐다”며 “MVP 수상은 운이 정말 많이 따랐다. 상대 선수들이 우리가 우승하라고 실수를 많이 해준 것 같다”고 했다. PBA 팀리그 2라운드는 오는 8월 경기도 화성에 치러질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금호SLM 이창욱·DCT 레이싱 김영찬, 현대 N 페스티벌 3R 공방…치열해지는 eN1 클래스 07-14 다음 듀오 "기혼자, 미혼자보다 주요 암 발병 위험 낮아"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