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U 4 준결 대회 메인이벤트 누얼아지 vs 플라워스 결정 작성일 07-14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14/0002670080_001_2026071412130811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023년 RTU 시즌 2 8강 대회 원매치에서 김한슬에게 강력한 라이트훅을 꽂는 타이이라커 누얼아지(오른쪽). [UFC 제공]</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는 UFC 파이트나이트 상하이 대회의 전야제를 장식할 ‘ROAD TO UFC 시즌 5 준결승’의 메인 이벤트와 코메인 이벤트 대진을 14일 발표했다.</span><br><br>메인 이벤트에는 우슈 산타 스타일의 라이트급 파이터 ‘슈퍼 사이어인’ 타이이라커 누얼아지(25·중국)가 중국 홈 대회에 출전한다.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피니시로 상하이 관중들을 열광시킬 각오다. 상대는 강력한 피니셔이자 압도적인 그라운드 기술을 자랑하는 ‘비스트 모드’ 데리어스 플라워스(31·미국)다.<br><br>주목받는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중국 팬들의 사랑을 받는 미들급 이리자티 마이마이티장(24·중국)이 타격가 ‘TV타임’ 트레스턴 바인스(30·미국)를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이날 밤 또 한 번의 폭발적인 대결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이에 더해 ‘ROAD TO UFC 시즌 5’ 준결승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유망주들이 UFC 다전 계약을 따낼 기회가 걸린 결승전 진출을 걸고 싸우는 8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ROAD TO UFC 시즌 5 준결승: 누얼아지 vs 플라워스’는 오는 8월 28일 금요일 저녁 황금 시간대에 중국 상하이 푸둥개발은행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다. 첫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br><br>다음 날인 8월 29일에는 ‘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으로 뜨거운 열기가 이어진다. 밴텀급 랭킹 3위인 전 타이틀 도전자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가 5위 송야동(28·중국)과 격돌한다. 대회 첫 경기는 오후 4시에 시작되며, 메인 카드는 오후 7시에 이어진다.<br><br>‘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vs 송야동’과 ‘ROAD TO UFC 시즌5 준결승: 누얼아지 vs 플라워스’ 대회는 상하이시 체육국과 푸둥구 정부가 주최한다. UFC 중국 공식 파트너인 차이나 모바일의 자회사 미구가 오렌지 라이온 스포츠(구 알리스포츠)와 함께 공동 주최를 맡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지노믹트리, 얼리텍-B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승인…8월부터 비급여 처방 가능 07-14 다음 알뜰폰 지원 확대…"중소 사업자만 숨통, 대기업 계열은 불만" [하반기 경제전략]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