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위대한 개츠비' 완성 작성일 07-14 6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안무가 신예지와 협업…2026-2027시즌 준비 '착착'</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4/PYH2026022202880001300_P4_20260714123611079.jpg" alt="" /><em class="img_desc">관중에 인사하는 이해인<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피겨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2026-2027시즌에 대비해 쇼트프로그램에 이어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까지 완성하며 새 시즌 준비에 속도를 냈다.<br><br> 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14일 "이해인이 안무가 신예지와 협업을 통해 다음 시즌 연기할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완성했다"라고 밝혔다.<br><br>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의 3곡을 엮어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은 몽환적이면서도 화려하고 애잔한 감성을 담았다.<br><br> 디제이매니지먼트는 "발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점점 깊어지는 구조로 짜였다. 링크 전체를 넓게 활용하는 코레오 시퀀스에서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설명했다.<br><br> 지난 5월 안무가 베누아 리쇼와 처음 손을 잡고 루드비코 에이나우디 원곡 기반의 '서클스'를 배경음악으로 쇼트 프로그램을 구성한 이해인은 프리스케이팅까지 완성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br><br> 이해인은 "이번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는 발랄함과 깊은 감정선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했다. 코레오 시퀀스에서 링크를 가득 채우는 감정 표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식 서비스 시작하고 더 강해졌다. 팰월드 최고 동시접속자 85만 돌파 07-14 다음 KAIST, 전기 신호만으로 광학 기능 바꾸는 '우주센서' 구현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