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피겨 이해인, 새 시즌 프로그램 완성 "발랄함+깊은 감정선 동시에 담아" 작성일 07-14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14/0004168206_001_2026071413431347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피겨 여자 싱글 이해인. 연합뉴스 </em></span><br>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다가올 시즌 프로그램을 완성했다.<br><br>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14일 "이해인이 안무가 신예지와 협업을 통해 2026-27시즌 연기할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의 3곡을 엮어 배경 음악으로 사용한 프로그램으로 몽환적이면서도 화려하고 애잔한 감성을 담았다는 설명이다.<br><br>디제이매니지먼트는 프로그램에 대해 "발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점점 깊어지는 구조로 짜였다"고 전했다. 이어 "링크 전체를 넓게 활용하는 코레오 시퀀스에서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강조했다.<br><br>이해인은 지난 5월 안무가 베누아 리쇼와 처음 손을 잡고 루드비코 에이나우디 원곡 기반의 '서클스'를 배경 음악으로 쇼트 프로그램을 구성한 바 있다. 이번 프리 스케이팅까지 완성된 프로그램으로 훈련 중이다.<br><br>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이해인은 "발랄함과 깊은 감정선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레오 시퀀스에서 링크를 가득 채우는 감정 표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민단체 ‘유승민 체육회장 수사 다시하라’ 경찰 규탄에…체육회 “법치주의 부정, 사회 혼란 야기” 법적 대응 선언 07-14 다음 K-블록체인, 유럽서 사업화 성과…과기정통부, 해외진출 지원 본격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