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출전권 추가 확보…로드FC 챔피언 윤태영 출전 작성일 07-14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7/14/0000618286_001_20260714133811009.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MMA총협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MMA총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 종목에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대한MMA총협회의 정문홍 회장은 13일 아시아MMA협회와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77kg 체급의 출전권을 추가 확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한 명 더 출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br><br>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아MMA협회가 출범한 이후 꾸준히 공식 행사에 참여하며 고든 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맺어왔다. <br><br>협회의 외교력과 선수들의 꾸준한 성적에 힘입어 대한MMA총협회는 77kg 출전권을 추가 확보, 윤태영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었다. 윤태영은 지난 5월 아시아MMA선수권대회에 출전하 바 있어 국가대표 선수로 합류했다고 정문홍 회장은 설명했다.<br><br>정문홍 회장은 "아시아MMA협회와는 제 1회 아시아선수권대회부터 계속 출전하며 관계를 맺어왔다. 대한MMA총협회가 아시아MMA협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한 체급 출전권을 더 얻어냈다. 아시안게임에 나갈 선수들을 후보들을 추려서 8강 혹은 4강 혹은 결승전을 한다고 하면 현실적으로 부상의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아시안MMA협회와 상의하며 윤태영 선수로 확정했다."고 말했다.<br><br>최은석 (71kg 모던)과 이보미 (54kg 모던)에 이어 윤태영 (77kg 트래디셔널)도 출전을 확정지으며 대한민국 총 3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로드FC 웰터급 챔피언인 윤태영이 합류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의 무게감이 한층 더 실리게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LS오토모티브, 로봇 신사업 본격 진출…자동차 전장 기술 ‘4대 핵심 모듈’ 개발 07-14 다음 시민단체 ‘유승민 체육회장 수사 다시하라’ 경찰 규탄에…체육회 “법치주의 부정, 사회 혼란 야기” 법적 대응 선언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