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도메인 ‘ai.kr’ 등 신규 도메인 인기…등록건수 110만건대 회복 작성일 07-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aZADcn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ee89e47c64e0069abf1b0967398ddaae0a28a659adb6ca4b2c549cb34a7b2" dmcf-pid="0ZN5cwkL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 국가도메인 등록 건수가 110만 건대로 회복했다. <출처=제미나이 생성 AI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4/mk/20260714135103158pqac.png" data-org-width="700" dmcf-mid="F5W8H1XS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4/mk/20260714135103158pq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 국가도메인 등록 건수가 110만 건대로 회복했다. <출처=제미나이 생성 AI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b1162bfb73b018b504f59a8fc9127fadc15de7545e07fe59fb529fdf47125b" dmcf-pid="p5j1krEoCB" dmcf-ptype="general"> 한국의 국가도메인 등록 건수가 다시 110만 건대를 회복했다. </div> <p contents-hash="191967e07de62d53b5f960c9c8b8acdaa2796a81ab2e69292d3820014e82734b" dmcf-pid="U1AtEmDghq" dmcf-ptype="general">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가도메인 등록 건수가 지난달 말 집계 기준 110만1000건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2b8dac99eb78d4694c515892dc1fac43ba50ac8ae4a2d1692ad7c0eae918b3f" dmcf-pid="utcFDswaTz" dmcf-ptype="general">한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국가도메인 등록 건수는 지난해부터 증가세로 돌아섰다. KISA는 시대 변화와 시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도메인 도입, 등록대행자 관리 강화를 통한 이용자 편의 증진 등이 국가도메인에 대한 이용자 신뢰도를 끌어올린 결과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e1faa4dd004998e99db0e0a16f8c19d948e90b68bb1e8378f97e7e06be20ed4" dmcf-pid="7Fk3wOrNW7" dmcf-ptype="general">국가도메인은 인터넷에서 국가나 지역을 식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최상위 도메인을 뜻한다. 관련법에 근거해 KISA가 한국의 국가도메인인 ‘.kr’과 ‘.한국’을 관리한다.</p> <p contents-hash="be9eb38e37abcf9b9a34fff565c5834cdefca6c3aa386364d87da572b5c1dc73" dmcf-pid="zOPIMJRfyu"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국가도메인 등록 건수는 2007년 4월 영문 2단계 도메인(영문.kr) 일반등록이 시작되면서 빠르게 늘어 2008년 처음 100만건을 기록했다. 이후 2018년 한글도메인 할인 이벤트에 힘입어 160만2000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나타낸 뒤 점차 줄었다. 그러나 지난해 약 1만5000건, 올해 상반기 약 1만8000건 늘며 현재 110만1000건으로 반등했다.</p> <p contents-hash="ead30074657f7af36d707be2346d6cfef3f8a9d6192661c03ea6ba67e8cab796" dmcf-pid="qIQCRie4lU" dmcf-ptype="general">증가세 전환에는 신성장 산업 관련 도메인 수요가 영향을 미쳤다. KISA가 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등 열풍을 반영해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ai.kr’, ‘io.kr’, ‘it.kr’, ‘me.kr’ 등 3단계 도메인 4종은 지난달 말 기준 1만4000건이 등록됐다.</p> <p contents-hash="794165f69c1d70f2cb35d731c293edd1d176300736c976b77ad66c49842edbe9" dmcf-pid="BCxhend8hp" dmcf-ptype="general">이용자 서비스 개선도 주효했다. KISA는 자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국번 없이 118’ 상담센터로 접수된 상담 내역을 토대로 문제를 해결했다. 반복적으로 민원이 발생한 등록대행자에게는 시정 요구와 업무정지 등 제재를 시행했다. 등록대행자는 ‘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KISA가 선정한 사업자로, 현재 15곳이 운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99858ff161c11b37d6493741fe2ac71ae2e609e3f52473ae3c8ca3b4cb3bcc5" dmcf-pid="bhMldLJ6C0" dmcf-ptype="general">이용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호하기 위한 정보 공개도 배경으로 작용했다. KISA는 한국인터넷정보센터 누리집(krnic.kisa.or.kr)을 통해 등록대행자별 수수료와 부가서비스 비교표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도메인 종류별 등록수수료와 양도·양수 수수료, 무료서비스 제공 여부 등을 공개했으며, 지난달부터는 7일 이내 환불·취소 수수료, 무료 포워딩 지원 여부, 프라이버시 보호 서비스 제공 여부 및 비용, 실시간 전화 상담 가능 여부의 4종을 추가했다.</p> <p contents-hash="47d866ef278f6e0723d4000d771d25e2fd18eadbbb81b12852aec6e8fac3f54b" dmcf-pid="KlRSJoiPh3" dmcf-ptype="general">이상중 KISA 원장은 “‘.kr’과 ‘.한국’은 한국에 주소지를 둔 개인과 법인이 등록할 수 있는 고유 인터넷 주소로, 온라인에서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디지털 표지”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관리와 이용자 중심의 제도 개선을 통해 국가도메인의 공공적 가치를 높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오우라 특허 6건 무효화...5건은 유효 판단 07-14 다음 “맹장은 가까운 병원, 암은 거점병원”…300명 시민이 그린 의료지도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