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 OST 3곡 구성… 이해인, 차기 시즌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완성 작성일 07-14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4/0005707247_001_20260714142814573.jpg" alt="" /><em class="img_desc"> 차기 시즌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완성한 이해인. 디제이매니지먼트</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2026~27시즌 프리 프로그램을 완성했다.</span><br><br>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 측은 14일 “이해인이 지난 5월 미국에서 쇼트프로그램을 완성했고 이어 국내에서 프리 프로그램까지 완성하며 새 시즌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프리프로그램의 배경음악은 영화 ‘위대한 개츠비’ OST의 3곡을 엮어 구성했다. 디제이매니지먼트 측은 “영화가 지닌 몽환적이면서도 화려하고 애잔한 감성을 프로그램에 담아냈다”면서 “오프닝부터 발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점점 깊어지는 구조로 짜여 있다. 링크 전체를 넓게 활용하는 코레오시퀀스에서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설명했다.<br><br>안무는 국내 피겨 대표 안무가인 신예지 안무가와 협업했다. 이해인은 지난 2월에 열린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최종 8위에 올라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10에 든 바 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해인은 “이번 프리프로그램에는 발랄함과 깊은 감정선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했다. 코레오시퀀스에서 링크를 가득 채우는 감정 표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해인은 앞서 쇼트프로그램에서 안무가 베누아 리쇼와 처음 협업해 루드비코 에이나우디 원곡 기반의 ‘서클스’를 완성한 바 있다. 쇼트와 프리 프로그램을 모두 완성한 이해인은 현재 다음 시즌 대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미국 LA 핸드볼클럽, 북중미·카리브 클럽선수권 첫 우승… IHF 클럽 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 07-14 다음 대한체육회, 2025년 경영실적 평가 '양호' 등급 획득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