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피구왕!’, 부산서 전국 여중고생 피구 한 판 작성일 07-14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11일 부산 슈퍼컵 개최<br>23개팀 500명 참가해 명승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7/14/0001389669_001_20260714144512282.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1일 개최된 부산 슈퍼컵 전국 피구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부산진구스포츠클럽 제공</em></span><br><br>전국 여자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피구 대회가 부산에서 열렸다.<br><br>지난 11일 사단법인 부산진구스포츠클럽이 개최한 ‘Busan Super Cup(부산 슈퍼컵) 전국 피구대회’가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피구 종목 전국 대회다.<br><br>이번 대회에는 23개 팀,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전남, 대구, 울산, 경남, 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이 참가했다.<br><br>여고부에서는 ‘부산진구스포츠클럽 여고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 ‘팀아레스’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중부에서는 ‘울산 온산중학교’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부산진구스포츠클럽 여중팀’이 2위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부산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대한피구연맹과 부산시피구연맹의 전문 심판진이 참여해 대회 공정성을 높였다.<br><br>부산진구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작년보다 전남, 대구 등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팀들이 참가해 대회의 위상이 높아졌다”며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되어 기쁘고, 내년에도 철저히 준비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전국 피구 대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해인, ‘위대한 개츠비’로 새 시즌 프리스케이팅 완성 07-14 다음 "사람 없는 AI 콘텐츠 공장 퇴출"…틱톡, AI 스팸 계정 집중 단속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