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위대한 개츠비’로 새 시즌 프리스케이팅 완성 작성일 07-14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14/0002804630_002_20260714144426219.jpg" alt="" /></span></td></tr><tr><td>이해인. 뉴시스</td></tr></table><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2026∼2027시즌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새 프로그램의 배경 음악은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이다.</span><br><br>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14일 “이해인이 안무가 신예지와 협업해 새 시즌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 밝혔다.<br><br>프로그램은 ‘위대한 개츠비’ OST 수록곡 3곡을 엮어 구성했다. 영화 특유의 화려하면서도 몽환적이고 애잔한 분위기를 담았다.<br><br>연기 초반에는 발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강조하고,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선이 깊어지도록 짰다. 링크를 넓게 활용하는 코레오 시퀀스에서 감정을 집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br><br>이해인은 “이번 프리스케이팅에는 발랄함과 깊은 감정을 함께 담으려고 했다. 코레오 시퀀스에서 링크를 가득 채우는 감정 표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br>이해인은 지난 5월 안무가 베누아 리쇼와 처음 호흡을 맞춰 새 시즌 쇼트프로그램도 완성했다. 루도비코 에이나우디의 원곡을 바탕으로 한 ‘서클스’를 배경 음악으로 선택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쇼트프로그램에 이어 프리스케이팅까지 확정한 이해인은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span><br><br>정세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체고 김건우, 펜싱 플뢰레 개인전 우승 07-14 다음 ‘오늘은 내가 피구왕!’, 부산서 전국 여중고생 피구 한 판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