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고 김건우, 펜싱 플뢰레 개인전 우승 작성일 07-14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br>남고부 결승 15-5로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7/14/0001389666_001_20260714144312234.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체고 김건우가 지난 9일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본인 제공</em></span><br><br>부산체육고등학교 2학년 김건우가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플뢰레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부산체고가 플뢰레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지난 9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플뢰레 결승에서 김건우는 홍익대사범대부속고 백승한을 15-5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br><br>김건우는 “토너먼트 과정에서 매일 함께 땀 흘리고 의지하던 부산체고 같은 팀 동료들을 차례로 상대해 이기고 결승에 올라가야 해 마음이 무겁기도 했다”며 “동료들의 몫까지 반드시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결승전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부산체고 펜싱부는 최근 잇따라 주요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4월 열린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에서는 에페 남고 개인전에서 부산체고 강대현이 3위에 올랐다.<br><br>앞서 지난 3월 제38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에서는 플뢰레 남고 개인전에서 부산체고 오규철이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 "AI 풀스택 전략으로 승부볼 것"… 제미나이로 업무 혁신 가속 07-14 다음 이해인, ‘위대한 개츠비’로 새 시즌 프리스케이팅 완성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