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쇼트프로그램에 이어 새 시즌 프리스케이팅 ‘위대한 개츠비’ 완성 작성일 07-14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무가 신예지와 협업 통해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 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4/0004641477_001_20260714160217636.jpg" alt="" /><em class="img_desc">이해인이 2월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피겨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이 2026~2027시즌 연기할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완성했다.<br><br>이해인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14일 “이해인이 안무가 신예지와 협업을 통해 다음 시즌 연기할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완성했다”라고 밝혔다.<br><br>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의 3곡을 엮어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은 몽환적이면서도 화려하고 애잔한 감성을 담았다.<br><br>디제이매니지먼트는 “발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점점 깊어지는 구조로 짜였다. 링크 전체를 넓게 활용하는 코레오 시퀀스에서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설명했다.<br><br>지난 5월 안무가 베누아 리쇼와 처음 손을 잡고 루드비코 에이나우디 원곡 기반의 ‘서클스’를 배경음악으로 쇼트프로그램을 구성한 이해인은 프리스케이팅까지 완성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br><br>이해인은 “이번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는 발랄함과 깊은 감정선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했다. 코레오 시퀀스에서 링크를 가득 채우는 감정 표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전 프로그램으로 '열기 고조' 07-14 다음 '피겨여신' 이해인, 새 시즌 프리 프로그램 완성...영화 '위대한 개츠비' OST로 우아한 변신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