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호·김동진, 복싱 U-19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작성일 07-14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14/202607141723460438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14184012189.png" alt="" /><em class="img_desc">결승 진출 후 환호하는 강대호.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복싱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 강대호(충북체고)와 김동진(점촌고)이 아시아 정상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br><br>두 선수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복싱연맹 선수권대회 19세 이하(U-19) 남자부 준결승에서 나란히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65㎏급 강대호는 마우삼 수하그(인도)를 4-1 판정으로 눌렀고, 75㎏급 김동진도 결승 진출로 은메달을 확보했다.<br><br>두 선수는 한국시간 16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강대호는 칼라바이(카자흐스탄), 김동진은 라흐마툴라예프(우즈베키스탄)와 맞붙는다.<br><br>대표팀 성적도 역대급이다. U-19에서 정민아, 이현민, 남시현이, U-23에서 장동환, 박상인, 이혜주, 이예진, 김나현이 동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에서만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유도의 큰 별’ 조용철, 아름다운 퇴임 07-14 다음 [기자수첩] 정보보호의 날, 대통령이 꼭 참석해야 했을까?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