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위 하나 된 경기북부 청소년"…가평군, 제4회 청소년농구대회 성황리 개최 작성일 07-1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기북부 19개팀 200여명 참가한 청소년 스포츠 축제 성료…밤비·카르텔 우승</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14/0000152500_001_20260714194713162.jpeg" alt="" /><em class="img_desc">청평호반체육문화센터에서 경기북부 청소년 200여명이 대거 참가한 '제4회 가평군청소년농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가운데, 코트 위에서 치열한 열전을 마친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다 함께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가평군</em></span></div><br><br>[STN뉴스] 김재환 기자┃경기도 가평군은 지역 대표 청소년 스포츠 축제인 '제4회 가평군청소년농구대회'가 지난 11일 청평호반체육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br><br>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그동안 관내로 한정됐던 참가 대상을 경기북부 권역까지 전격 확대해 눈길을 듬뿍 끌었다.<br><br>가평을 비롯해 파주, 의정부, 포천 등 각지에서 모인 19개팀, 200여명의 선수와 응원단이 대거 참가해 코트 위 굳건한 열기를 뿜어냈다.<br><br>대회는 16세 미만과 16세 이상 2개 부문으로 나뉘어 긴장감 넘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트에 나선 청소년 선수들은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선보이며 치열한 명승부를 펼쳤다.<br><br>경기 내내 열띤 응원과 따뜻한 격려가 쉼 없이 이어지며, 대회는 단순한 체력 증진을 넘어 지역 간의 화합과 훌륭한 교류의 장으로 든든하게 자리매김했다.<br><br>손에 땀을 쥐는 접전 끝에 16세 미만 부문에서는 청심국제중학교 소속 '밤비'팀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파주시 'Bad'팀이 값진 준우승을 거머쥐었다.<br><br>이어 16세 이상 부문에서는 설악고등학교 '카르텔'팀이 당당히 1위에 올랐으며, 의정부시 '노룩쓰리'팀이 2위를 기록하며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br><br>백준종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경기북부 청소년들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빛나는 페어플레이 정신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경계를 훌훌 넘어 청소년들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교류의 장을 지속해서 넉넉하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김재환 기자 kumdo5000@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 최정상 기량 굳건히 입증"…의정부시청 사이클팀, 양양 전국대회서 메달 3개 획득 07-14 다음 안세영, '포스터 패싱' 따위..일·중 투어 출격! 시즌 6·7호 타이틀 조준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