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77kg 체급 출전권 추가 확보···로드FC 챔피언 윤태영 출전 작성일 07-14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7/14/0001126175_001_20260714233111551.jpg" alt="" /><em class="img_desc">로드FC</em></span><br><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선수로 로드FC 챔피언 윤태영이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br><br>올해 9월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MMA가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대회다.<br><br>아시아MMA협회가 개최한 국제 대회에 꾸준히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최은석과 이보미가 국가대표로 선발,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두 선수는 현재 금메달을 위해 훈련에 돌입한 상태다.<br><br>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희소식을 전했다. 아시아MMA협회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77kg 체급의 출전권을 추가 확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한 명 더 출전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7/14/0001126175_002_20260714233111624.png" alt="" /><em class="img_desc">로드FC</em></span><br><br>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아MMA협회가 출범한 이후 꾸준히 공식 행사에 참여하며 고든 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맺어왔다. 정문홍 회장은 고든 탕 회장과 직접 공식 행사에서 만나 아시안게임에 MMA 정식 종목이 채택을 위해 힘을 보태왔다. 선수들은 출전하는 국제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MMA의 강함을 알려왔다.<br><br>협회의 외교력과 선수들의 꾸준한 성적에 힘입어 대한MMA총협회는 77kg 출전권을 추가 확보, 윤태영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었다. 윤태영은 지난 5월 아시아MMA선수권대회에 출전하 바 있어 국가대표 선수로 합류했다.<br><br>정문홍 회장은 “아시아MMA협회와는 제 1회 아시아선수권대회부터 계속 출전하며 관계를 맺어왔다. 대한MMA총협회가 아시아MMA협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한 체급 출전권을 더 얻어냈다. 아시안게임에 나갈 선수들을 후보들을 추려서 8강 혹은 4강 혹은 결승전을 한다고 하면 현실적으로 부상의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아시안MMA협회와 상의하며 윤태영 선수로 확정했다.”고 말했다.<br><br>최은석 (71kg 모던)과 이보미 (54kg 모던)에 이어 윤태영 (77kg 트래디셔널)도 출전을 확정지으며 대한민국 총 3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로드FC 웰터급 챔피언인 윤태영이 합류하며 국가대표 선수단의 무게감이 한층 더 실리게 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10년 만의 인간-AI 리매치…신의 한 수 나올까 07-14 다음 노스페이스, '2026 키즈 썸머 컬렉션' 출시… 셋업부터 래쉬가드·샌들까지 선보여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