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SPORTEC 2026 한국 공동관 운영…해외 판로 개척 뒷받침 작성일 07-15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15/0002033987_001_2026071500051850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전시회 'SPORTEC(스포텍) 2026'에 한국 공동관을 운영하며국내 스포츠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r><br>체육공단은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10개의 국내 스포츠 기업과 함께 참가해 최신 스포츠용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br><br>해외 바이어와의 적극적인 비즈니스 상담 지원을 통해 총 7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국내 스포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br><br>특히 보행 분석, 모션 트래킹, 스포츠 놀이시설 등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매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전시회에 국내스포츠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유망 스포츠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br><br>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아리랑 TV 협업으로 참가기업을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를제작·송출하는 등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지선 뒤 재개’된다던 국제스케이트장 여전히 감감…강원 단일화론 부상 07-15 다음 '인간계 최강 신진서 vs AI바둑 최강 카타고' 맞대결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