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I] 모레, UN AI서밋 혁신사례 선정 작성일 07-1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QZKMPK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b3a7d677e1eb30dd50b50a1fc7a707bd4866db1e7201b90abeb1018927c944" dmcf-pid="K5x59RQ9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552796-pzfp7fF/20260715053727180ynnr.jpg" data-org-width="640" dmcf-mid="BDJ08nd8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552796-pzfp7fF/20260715053727180yn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4800a25b9ca81747d1c1fa1bec3317c9bdd26cf92a751177b46ad68c466ad7" dmcf-pid="91M12ex2lV"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구아현·오병훈기자] 국내 기업들의 인공지능(AI) 관련 혁신 사례 선정 및 사업 확대 소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3c3f89c5685ffe130a416c4ededebbc44ff14d1d100d514e61e773e47a970c2a" dmcf-pid="2aHahZGhy2" dmcf-ptype="general"><strong>◆ 모레, UN AI서밋 혁신사례 선정</strong></p> <p contents-hash="c9cbf66e1306a1848a77d33400d0be9823f52b7c0c7e7ea5c1d444ff705c5b8e" dmcf-pid="VNXNl5Hlh9" dmcf-ptype="general">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대표 조강원)는 자사의 이기종 AI 인프라SW가 ITU가 주최한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에서 영향력 있는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7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으며, ITU가 50여 개 UN 산하기구와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AI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6a5b7ee7ac9c482d0b28b27035a4e438125686ace3742e1f7a3f1915871e57e7" dmcf-pid="fjZjS1XSvK" dmcf-ptype="general">모레는 서로 다른 제조사의 AI 가속기를 하나의 통합 자원처럼 운영하는 이기종 인프라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소개했다. 엔비디아 GPU뿐 아니라 AMD·텐스토렌트 등 다양한 가속기를 활용할 수 있어 특정 GPU 벤더 종속을 낮추고 비용·에너지 효율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a3f41fbe15e5c3cd0f0e25a5634fb98044e693aa406503fb5c4e2b7e19eb97b0" dmcf-pid="4A5AvtZvTb" dmcf-ptype="general">조강원 모레 대표는 “AI 인프라는 성능뿐 아니라 비용·에너지 효율,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접근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다양한 AI 하드웨어를 유연하게 활용하는 기술로 개방적이고 지속가능한 AI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718e7bdc2ef7333c9e6d89261e2e77256c6824bfa4de685e76f801c149a4c1" dmcf-pid="8c1cTF5TvB" dmcf-ptype="general"><strong>◆ 바이브컴퍼니, AI 페르소나 조사 서비스 개발</strong></p> <p contents-hash="4d01bcab38bfafc8aa2cc7b1b61e5765468b8980b47e7dcfb1a028189b70195b" dmcf-pid="6ktky31yCq" dmcf-ptype="general">인공지능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가 롯데멤버스, 제로투원파트너스와 AI 가상 조사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 3사는 소셜 데이터·구매 데이터·AI 모델링 기술을 결합해 실제 소비자를 모사한 ‘AI 페르소나’를 만들고, 이를 활용한 가상 조사·마케팅 분석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9798d946d14e85c32e5d190ce464620d73df838d62181ab09165ec0ae898bec" dmcf-pid="PEFEW0tWhz" dmcf-ptype="general">바이브컴퍼니는 비정형 소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페르소나와 서비스 포털 구현을 맡고, 롯데멤버스는 구매 데이터를, 제로투원파트너스는 AI 모델링을 담당한다. 3사는 협약 체결 이후 개념검증(PoC)을 거쳐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40def24120a33cbe0e66ec097e9014d1e398ec4305074db17b2956be077606c" dmcf-pid="QD3DYpFYS7" dmcf-ptype="general"><strong>◆ 대동, 부품매출 올해 1300억 전망</strong></p> <p contents-hash="48157d1f03529c2592f48c17b7d7f4e45eddfd5f37f08c0ebe10ad0ab30ae1c7" dmcf-pid="xmUmX7pXyu" dmcf-ptype="general">대동은 AI 농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 농작업 장비 보급과 운영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부품·애프터마켓 사업의 반복매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부품사업 매출은 2024년 810억원에서 2025년 1000억원으로 늘었고, 올해는 전년 대비 30% 증가한 13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4142ab1d04e64e6f7cf5ddd1314479f989e677e1826bc9f3432fdcf018331ce" dmcf-pid="yKAKJkjJCU" dmcf-ptype="general">대동은 성장 배경으로 ▲서비스 정책 강화 ▲국내외 서비스 채널 확대 ▲글로벌 공급망 강화 ▲제품 라인업 확대 ▲AI 기반 장비 관리 고도화를 꼽았다.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에 통합 물류창고를 구축했고, 북미 카이오티 딜러망도 2030년까지 1100개로 늘릴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9c3b8e72973f404c94ea9072d89d4d683d850d15d68385aaae84b8d0a159e4c" dmcf-pid="W9c9iEAiSp" dmcf-ptype="general"><strong>◆ 래블업, UN AI서밋서 인프라 사례 발표</strong></p> <p contents-hash="f174cab4918e66263c7a6fd0562156e62a84f7cb27b639a4eb7b0bf4163abda2" dmcf-pid="Y2k2nDcnh0" dmcf-ptype="general">AI 인프라 플랫폼 기업 래블업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최한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에서 대규모 AI 인프라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7월 7~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려 170개국 1만2000명 이상이 참가했다.</p> <p contents-hash="01d4d82684261ae041d497cdeeb330ee617b571ba9f57741dbaeaa883f5b932d" dmcf-pid="GVEVLwkLy3" dmcf-ptype="general">김준기 래블업 CTO는 7일 ITU-T SG13 워크숍에서 GPU 단일 성능보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크를 아우르는 전 계층 통합 최적화가 핵심 과제라고 설명했다. 실증 사례로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의 인프라 파트너로서 NVIDIA B200 GPU 500대 이상 클러스터를 운영해 장애 복구 시간을 47% 단축한 경험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d4e0f28466f87cccafd8723bd58e6f7c5d66ed94756f0662d1579abd49b93894" dmcf-pid="HfDforEoTF" dmcf-ptype="general">김 CTO는 “GPU 한 대의 성능보다 전체 스택을 어떻게 설계·운영하느냐가 실질적인 성능을 좌우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에서 또 태극기 꽂는다…안세영, 32분 만에 日 신예 완파 → 16강도 한일전 성사 '올해 6번째 우승 도전' 07-15 다음 AI 앱은 쏟아지는데 쓰는 앱은 그대로…피그마 “AI가 만든 평균에 안주해선 안 돼”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