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파이터 미첼 페레이라, UFC와 16전 만에 결별 작성일 07-15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2세로 기량 여전해 PFL 등 타 대회 모색<br>로드FC 3전 3승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15/0002670376_001_20260715080909569.jpg" alt="" /><em class="img_desc">미첼 페레이라(오른쪽)의 공격 모습. [게티이미지]</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아크로바틱한 변칙 기술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UFC 파이터 미첼 페레이라(32</span>·브라질)<span style="white-space: normal">가 거듭된 패배 끝에 결국 UFC를 떠난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UFC는 지난달 바쿠 대회에서 샤라 ‘불렛’ 마고메도프에게 패배한 페레이라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페레이라는 올 2월 잭 리스를 상대로 3연패를 끊는 스플릿 판정승을 거둔 후 단 한 경기 계약을 맺었다.</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 때문에 그가 샤라에게 패할 경우 UFC가 더 이상 그를 로스터에 넣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일찍이 나왔다.</span><br><br>뼈아픈 마고메도프전 패배는 억울한 측면도 있다. 상대인 마고메도프는 러시아 국적 선수로 이 대회가 열린 아제르바이잔에서 사실상 홈그라운드 같은 성원을 등에 업은 데다 심지어 경기중 눈찌르기와 머리채 잡기 등 반칙을 반복해 저질렀기 때문이다.<br><br>32세의 나이에 무려 47전(32승 15패)이나 싸운 페레이라는 2019년 UFC에 입성해 16전을 치렀다. 직전에는 한국 대회인 로드FC에서 3전 3승을 거둬며 국내 팬들에게도 ‘친한파’ 파이터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UFC에서 8연승을 질주하기도 하며 주가를 높인 페레이라는 웰터급에서 여러 차례 개체에 실패하자 미들급으로 전향했지만 이게 독이 됐다.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패배를 당하며 방출의 직접적 원인이 됐다. UFC에서 남긴 전적은 10승 6패다.</span><br><br>페레이라는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고 있고 나이도 아직 젊다. 북미 매체들은 그가 PFL을 비롯한 타 단체로부터 출전오퍼를 받아 곧 케이지에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세르프' '에코2 3D·덴타' 유럽 CE MDR 인증 획득 07-15 다음 하이퍼클라우드, 서울역사박물관·퀄컴과 협력… XR 전시 선봬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