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4R, 18일 시즌 첫 '밤의 질주'…이창욱 4연승 도전 작성일 07-15 3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인제스피디움에서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로 개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5/AKR20260715053200007_01_i_P4_2026071509441864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펼쳐진 슈퍼레이스 나이트 레이스 <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가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나이트 레이스'로 팬들을 찾아간다.<br><br>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로 펼쳐지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 4라운드가 오는 18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한 여름밤의 질주를 펼친다.<br><br> 올 시즌 8라운드로 펼쳐지는 슈퍼레이스는 여름 무더위를 고려해 이번 4라운드와 8월 22일 예정된 5라운드(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나이트 레이스로 치른다.<br><br> 인제 스피디움 트랙의 급격한 높낮이 차와 야간 레이스에 따른 시각적 제한은 드라이버들에게 집중력을 요구한다.<br><br> 무엇보다 올 시즌 슈퍼레이스의 반환점을 도는 이번 4라운드에선 지난해 '드라이버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의 독주 체제가 이어질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5/AKR20260715053200007_03_i_P4_20260715094418652.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나이트 레이스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는 이창욱<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창욱은 올 시즌 개막 이후 1∼3라운드에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3연승을 따내며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86점을 쌓아 1위를 내달리고 있다. 팀 동료인 2위 이정우(53점)와는 33점 차다.<br><br> 이창욱은 인제 스피디움에서 치러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3차례나 우승을 차지하며 인제 스피디움 강자로 손꼽혀 4연승 질주의 기대감을 부풀린다.<br><br> 그는 지난해 3차례 나이트 레이스에서 2차례나 정상에 오르면서 '밤의 황제' 자격을 스스로 증명했다.<br><br> 금호 SLM의 '투톱' 이창욱과 이정우의 질주에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3위 장현진(서한GP·50점)과 4위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46점)도 선두권과 최대한 간격을 줄이겠다는 각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5/AKR20260715053200007_02_i_P4_20260715094418658.jpg" alt="" /><em class="img_desc">올시즌 시상대에 오른 드라이버 4인방<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특히 이번 시즌 1∼3라운드에서 시상대에 오른 드라이버는 이창욱(1∼3R 1위), 이정우(1∼2R 2위), 장현진(2R 3위·3R 2위), 황진우(1R 3위·3R 3위) 등 4명뿐이라 새로운 얼굴이 등장할지도 관심거리다.<br><br> 한편,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로 펼쳐지는 이번 4라운드에선 세계적인 원메이크 레이스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경기가 함께 치러져 팬들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2 차들이 어둠을 가르며 뿜어내는 강렬한 배기음을 느낄 수 있다.<br><br> 더불어 서킷 밖에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br><br> 국제 드리프트 무대에서 활약하는 박시현·이상화 드라이버가 선보이는 드리프트 쇼런을 비롯해 EDM 파티와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모터스포츠 관람과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캠핑존'도 운영된다.<br><br>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관람 티켓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br><br> 경기는 KBS N 스포츠와 tvN 스포츠로 생중계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5/AKR20260715053200007_04_i_P4_20260715094418665.jp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 4R 드리프트 쇼런에 나서는 박시현과 이상화 드라이버<br>[슈퍼레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20세 핸드볼 유로 2026, 프랑스 스위스에 패하고도 극적으로 8강 진출 07-15 다음 청주시립 미원별빛자연휴양림 개장, 31만9천800㎡ 규모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