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광고 매체 중 'TV 효과' 여전히 부동의 1위" 작성일 07-1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광고 기억·신뢰·의향 부문 8대 매체 중 모두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j4MOrN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a0f2a1ccc725ba7be124f8780eeda7c1974f18b0486b23c8b34d404642860" dmcf-pid="6MA8RImj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체별 광고 효과.(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EWS1/20260715095729839uwpv.jpg" data-org-width="644" dmcf-mid="4ymeoySr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EWS1/20260715095729839uw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체별 광고 효과.(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2d77710a84a7c8e6535e8f1189a8d1dcec149f928128478c8427bafeaa45e3" dmcf-pid="PRc6eCsAX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디지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SNS 채널과 광고 플랫폼이 범람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통 매체인 TV의 광고 효과가 가장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d3431a260fb13e785d90a2f77e081c83d576dea32a635d95f266076367891e7" dmcf-pid="QekPdhOc5X" dmcf-ptype="general">15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2026년 매체이용행태 조사'에 따르면, TV 광고는 광고 효과의 핵심 지표인 '광고 기억', '광고 신뢰', '구매 의향' 부문에서 8대 광고 매체 중 모두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21e327b002c4337af6af6b6f2b76c921a57d4b14585ef0998af1fa592163cf3" dmcf-pid="xbRuKNoM1H"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전국 만 20~64세 성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 대상 매체는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터넷 검색/배너, SNS, 라디오, 신문/잡지, 옥외, OTT 등 총 8개다.</p> <p contents-hash="0674df8b6ebb3775ad659e364bc7e04774b4608dc7c7ccb33a2c258bb0eed477" dmcf-pid="yrYcm0tWXG" dmcf-ptype="general">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TV 광고의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먼저 '광고가 기억에 남는다'는 응답에서 TV는 31.7%를 기록해, 주요 디지털 플랫폼인 유튜브(25.6%)를 6%포인트(p) 이상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ce12c5ae43401b98aecabc618c936d7f4061b8284291b5fe4716f1110120495" dmcf-pid="WmGkspFYYY" dmcf-ptype="general">매체에 대한 신뢰도 측면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졌다. '광고가 믿을 만하다'는 응답 역시 TV가 18.5%로 가장 높았던 반면, 유튜브(8.2%), SNS(7.8%), OTT(9.1%) 등 신생 디지털 매체들은 모두 10% 미만에 그쳤다.</p> <p contents-hash="fa2bb6aa53844c67d79839a372816706d028f60e0fa4769f4a07df7814340618" dmcf-pid="YsHEOU3GYW" dmcf-ptype="general">아울러 '광고를 보고 관련 제품을 구매하고 싶었다'는 구매 의향 문항에서도 TV는 30.8%로 선두를 달렸다. 단순한 광고 인지를 넘어 신뢰 구축과 실질적인 소비자 행동 유도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여정 전반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8557f62bee35d768042ca664f72798b39306110ea2edb0df3d3be96b9ea20af2" dmcf-pid="GOXDIu0HGy"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은 종합 지표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광고 기억·신뢰·구매 의향·검색 의향 등 4개 문항의 점수를 100점 기준으로 환산한 '매체 영향력 지수'에서 TV는 46.1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이어 유튜브(42.9점), 인터넷 검색/배너(41.6점), SNS(39.8점) 순으로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3bbafb30900e8ec9fc63002b5ed604aa648b3833f6cda28b7093b347a4944fe2" dmcf-pid="HIZwC7pXZ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콘텐츠와 연계한 TV 광고 전략의 유효성도 확인됐다. 응답자의 33%는 '프로그램 전후 광고에 해당 프로그램의 출연자가 나오면 더 관심이 간다'고 답했으며, '프로그램 속 PPL 제품을 후속 광고에서 보면 더 기억에 남는다'는 응답도 30.7%에 달했다.</p> <p contents-hash="fbf7518c442772c6d623c52b09abb3a421067b62a28cfd177ae88a67593bd3b7" dmcf-pid="XC5rhzUZGv" dmcf-ptype="general">코바코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인지부터 신뢰, 구매에 이르는 소비자 여정의 전 단계를 관통하는 핵심 매체가 여전히 TV라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며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광고주라면 TV를 매체 전략의 중심에 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db507fec7e7d4098adaebf6981067580601bce875717662ea0f9dfe883af74f" dmcf-pid="Zh1mlqu5tS" dmcf-ptype="general">smk503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태권도연맹 깃발, 러 우주선 타고 우주로…"국제연맹 최초" 07-15 다음 "거울로 태양빛 반사해 지구 밝힌다"…우주 거울 프로젝트 시동 [우주로 간다]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