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한상권, 블랙컴뱃 출신 오하라 주리와 승부 작성일 07-15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리 2015년 이후 11년 만의 동대회 복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15/0002670481_001_20260715101014795.jpg" alt="" /><em class="img_desc">로드FC 078 한상권 vs 오하라 주리 포스터</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공무원’ 한상권(30·김대환MMA)이 일본 딥(DEEP) 라이트급 챔피언 오하라 주리(36)와 한일전을 펼친다.</span><br><br>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78에서 이들의 대결이 마련됐다.<br><br>한상권은 로드FC 공무원으로 불릴 정도로 꾸준히 경기에 나서는 파이터다. 언제나 외국 강자와의 대결을 원하며 경기를 거듭하며 성장해왔다. 주특기인 레슬링에 최근에는 타격 능력까지 갖추며 웰라운더로서 기량을 끌어올렸다.<br><br>지난 5월 한상권은 김민형을 꺾은 후 주리를 콜아웃했다. 이번에도 외국 강자와 맞붙고 싶다는 마음에서다. 한상권의 콜아웃에 마침 주리가 반응했고 대결 성사로 이어졌다.<br><br>오하라 주리는 일본 라이트급의 대표적인 베테랑 강자다. 딥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메이저단체 라이진FF에서도 활동했으면 총전적 38승 21패 2무의 전적을 쌓았다. 2023~2024년에는 국내 타 단체 블랙컴뱃에서 뛰며 7전 4승 3패, 라이트급 챔피언까지 올랐었다.<br><br>2015년 로드FC가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대회에서도 뛰었다. 이번 경기로 약 11년 만에 로드FC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br><br>오하라 주리가 합류하며 로드FC 라이트급 로스터가 더욱 강화되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로 시작된 인연, 바이오·AI·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춘천시, 중국 우시市와 교류의 깊이 더한다! 07-15 다음 세계태권도연맹 깃발, 러 우주선 타고 우주로…"국제연맹 최초"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