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법무법인 와이케이와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7-15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15/0002670532_001_20260715104713390.jpg" alt="" /><em class="img_desc">김성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오른쪽)과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가 협약서를 나란히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14일 법무법인 와이케이(대표변호사 강경훈)와 법률자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span><br><br>이날 협약식은 서울시체육회 본회 6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김성범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br><br>서울시체육회는 이번 협력 법무법인 지정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자문이 이루어짐으로써 기관 업무 추진의 적법성과 효율성이 제고되고, 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여 기관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br><br>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는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체육인들을 위해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전문적인 법률자문으로 체육회와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br>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체육회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법무법인 와이케이의 전문 법률 역량이 기관 업무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알파고 아버지' 구글 하사비스 "美 주도 AI 표준 기구 만들어야" 07-15 다음 '동서트레일' 괴산 구간 올해 완공…산막이옛길 등과 연계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