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퓨리오사AI, 국산 NPU로 소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나서 작성일 07-1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형 AIDC에 퓨리오사 NPU 적용 실증<br>올해 화성·광주 실증단지 구축 추진<br>네오큐브 국산화 최대 95%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uAf9B3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e4ee3fdf8335a5dd373d8d99198b2a6821c8c4bf8907cc6695c064c43ef6e" dmcf-pid="3w7c42b0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한성용 아이에이 대표, 김성동 아이에이클라우드 대표(왼쪽부터)가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mk/20260715105105085gxdm.jpg" data-org-width="700" dmcf-mid="1VeYjgnQ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mk/20260715105105085gx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한성용 아이에이 대표, 김성동 아이에이클라우드 대표(왼쪽부터)가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에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5979d31a500e9d156eef0fd871051d8ac80e6fc6309b602605b380fcc5d6ed" dmcf-pid="0rzk8VKpCy" dmcf-ptype="general"> 아이에이와 아이에이클라우드가 퓨리오사AI와 손잡고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선다. 경기 화성과 광주에 실증단지를 조성해 국산화율을 최대 95%까지 끌어올리고 한국형 AI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div> <p contents-hash="de9676ebe85aaa51550f588e54a80fc10f270ec1e07bfa525e768222b1413d0e" dmcf-pid="pmqE6f9UCT" dmcf-ptype="general">아이에이와 아이에이클라우드는 지난 14일 퓨리오사AI와 ‘국산 NPU 기반 소형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공동 실증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0d5829e577953af6dd6eafa0248322d13db469c1dbb91797a381ba862d6f420" dmcf-pid="UsBDP42uTv"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아이에이그룹이 추진 중인 소형 AI 데이터센터 플랫폼 ’네오큐브(NeoCube)’에 퓨리오사AI의 AI 추론 반도체 ’레니게이드(RNGD)’를 적용해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성능과 전력 효율, 운영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b68cdda4c3eebe7d152553002317a4aabcbe37b15949096ad4c47f9fec17ab43" dmcf-pid="uObwQ8V7yS" dmcf-ptype="general">네오큐브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 서버, 저장장치, 클라우드 운영 소프트웨어, 전력·냉각 설비를 하나의 규격화된 모듈로 통합한 소형 AI 데이터센터다. 컨테이너처럼 필요한 장소에 설치하고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feb135af0a372b827c5a51891315c0bc47e5c693838205455257f4e4d448d4ca" dmcf-pid="7T8hiex2hl" dmcf-ptype="general">3사는 레니게이드 기반 AI 연산 장비를 네오큐브에 적용하는 실증을 추진한다. 이어 액체냉각 기술 검토, 클라우드 운영 소프트웨어 연계, 공동 사업 발굴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퓨리오사AI의 NPU 장비를 네오큐브 사업에 정식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e8e13fe607f44061217abafebb0fc2125ea44f053bd239bb070ca7b866cfaf" dmcf-pid="zy6lndMV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건 퓨리오사AI 상무, 한성용 아이에이 대표,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김성동 아이에이클라우드 대표(왼쪽부터)가 지난 14일 퓨리오사AI의 NPU인 레니게이드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mk/20260715105106378atlf.jpg" data-org-width="700" dmcf-mid="tGxTgnd8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mk/20260715105106378at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건 퓨리오사AI 상무, 한성용 아이에이 대표,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김성동 아이에이클라우드 대표(왼쪽부터)가 지난 14일 퓨리오사AI의 NPU인 레니게이드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에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f8cb70ca2bc98ff8bc2c134bb6126213e80f2b6e0c6542f9a934b921b72a5c" dmcf-pid="qWPSLJRfWC" dmcf-ptype="general"> 최근 산업 현장과 사용자의 인접한 곳에서 AI 서비스가 실시간으로 처리되는 방향으로 확대되면서 10MW 이하 규모의 소형·엣지 AI 데이터센터가 새로운 인프라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보다 구축 기간이 짧고 전력과 부지 여건에 맞춰 확장이 가능해 자율주행과 피지컬 AI,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헬스케어 등 지연시간이 중요한 분야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div> <p contents-hash="b8e3134bd1fb3eb650f17e430aeec5470d65b6ce09e639d8bdd6fefc04fd0766" dmcf-pid="BYQvoie4hI" dmcf-ptype="general">아이에이그룹은 다음달 경기 화성과 오는 10월 경기 광주에 네오큐브 실증단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각 단지는 수전용량 150kW, 정보기술(IT) 부하 100kW 규모로 조성되며 국산 AI 반도체와 서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력·냉각 기술을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맡는다. 국방 예지정비와 제조 현장 피지컬 AI, 바이오·헬스케어 AI 등 산업별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33d3bce7de94a01be1a6282d0052a61ba892336c0bfd19f11a33adcdf0b31ff" dmcf-pid="bGxTgnd8vO" dmcf-ptype="general">아이에이그룹은 네오큐브의 국산화율을 최대 95%까지 높인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국산 AI 반도체를 비롯해 서버, 네트워크, 저장장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력·냉각 분야 국내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기술 검증부터 제품화, 실증, 조달, 사업화를 연결하는 개방형 한국형 AI 데이터센터(K-AIDC) 생태계도 구축한다.</p> <p contents-hash="e0bf3fa87e570d76421de1681f97cbfc7f2071dba09bab1115d0cd8fd386c1cc" dmcf-pid="KHMyaLJ6hs" dmcf-ptype="general">아이에이 관계자는 “네오큐브는 국산 AI 반도체와 서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력·냉각 기술을 하나로 묶은 한국형 소형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라며 “퓨리오사AI와 협력을 통해 국산 NPU 기반 AI 추론 인프라를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고 자율주행과 피지컬 AI, 디지털 헬스케어, 국방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크칼럼] 보안팀이 손댈 수 없는 영역, ‘비인간 신원’(NHI) 위협 실체 07-15 다음 '알파고 아버지' 구글 하사비스 "美 주도 AI 표준 기구 만들어야"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