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발군의 실력 증명 작성일 07-15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인전 우승, 2인조전 준우승, 마스터즈 3위 성적 기록 달성<br>장신상 “횡성 관광 500만시대 여는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5/0001253768_001_20260715111218827.jpg" alt="" /><em class="img_desc">횡성군청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이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횡성군청</em></span><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스포츠서울ㅣ횡성=김기원 기자]</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횡성군청(군수 장신상) 소속 여자볼링선수단이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군에 따르면 지난 7월 7일부터 7월 14일까지 남원에서 열린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 출전해 개인전 우승, 2인조전 준우승, 마스터즈 3위 성적을 기록했다.</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김희순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 과정을 묵묵히 버텨내고 경기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해 주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늘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관계자 분들과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span><br><br>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을 대표하는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이 흘린 땀방울이 눈부신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횡성 관광 500만시대를 여는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br><br>acdcok4021@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꺾은 삼성…티타늄 기술로 폴더블 주름도 잡는다 07-15 다음 ‘저금리’ 유혹 주의...대출 사기 피싱 162% 증가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