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전 코치, 부적절 행위로 사직 작성일 07-15 33 목록 프로배구 여자부의 전 코치가 부적절한 행위로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해당 선수는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전 코치가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했고, 이 코치는 사직 이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br><br>한국배구연맹은 조사 결과에 따라 스포츠공정위원회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복싱 대표팀, 몽골·카자흐스탄 초청해 AG 대비 '구슬땀' 07-15 다음 1000만명 이용한 네이버 'AI탭', 검색과 실생활 연결한다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