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국민앱 바뀌나…한국인 2300만명 매달 켠다는 ‘이것’ 작성일 07-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1GP9B71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fa07af1ce52ca67cee7af01d2e6adb5450f7f0a900b27eb55fe44997289c7" dmcf-pid="VHCbpF5T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mk/20260715133303489rfuy.jpg" data-org-width="700" dmcf-mid="QEZKU31y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mk/20260715133303489rf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d0b3004752ff55509aef8a62cf8b5b8523106b8d42b4b0d770f114cacad89f" dmcf-pid="fXhKU31yWs" dmcf-ptype="general">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가 모바일 환경을 지배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이용자가 가장 빠르게 늘어난 애플리케이션도 챗GPT로 나타났다. 이전에는 개발자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첨단기술이 일상을 파고들면서 국민앱 반열에 올랐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div> <p contents-hash="0f432e596b6bc3fb7db0268acdc10dd8836f74a3723e83481501a5726bcaab2b" dmcf-pid="4Zl9u0tWTm" dmcf-ptype="general">15일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 챗GPT의 월평균 사용자는 2324만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86만명 증가해 전체 모바일 앱 가운데 성장세가 가장 가팔랐다.</p> <p contents-hash="0547f7b9b5b0b20a20ed4261b5c6366fa9b4d2b7c3e83db232677a74903f4aed" dmcf-pid="85S27pFYSr" dmcf-ptype="general">이어 셋로그 733만명 △제미나이 681만명 △디지털온누리 363만명 △네이버플러스스토어 359만명 △구글 347만명 △블록블라스트 275만명 △카카오페이 249만명 △스포티파이 222만명 △모니모 194만명 △틱톡 191만명 △틱톡라이트 185만명 △쿠팡이츠 181만명 △크롬 155만명 △다이소몰 151만명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dd99e6266b45c14682914a40c1edbaf3125d36fd963ce934e848544f74b9d24" dmcf-pid="61vVzU3GTw" dmcf-ptype="general">올해 상반기 기준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앱은 구글이었다. 4695만명을 기록하며 스마트폰 사용자 대부분이 구글의 영향권에 소속돼 있음을 보여줬다. 다음은 △크롬 4303만명 △챗GPT 2324만명 △쿠팡이츠 1284만명 △카카오페이 1105만명 △틱톡 949만명 △네이버플러스스토어 807만명 △제미나이 779만명 △모니모 751만명 △셋로그 733만명 △틱톡 라이트 629만명 △스포티파이 559만명 △디지털온누리 554만명 △블록블라스트 541만명 △다이소몰 528만명 순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ca0d837478f81e55c8d099366c4f090481ea506c08517a62eeab07ee593ec" dmcf-pid="PtTfqu0H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상반기 가장 많이 성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와이즈앱·리테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mk/20260715133304813pehf.png" data-org-width="700" dmcf-mid="9yhKU31y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mk/20260715133304813peh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상반기 가장 많이 성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와이즈앱·리테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4f17894f4d84c67097eaca1e3d008802b7bc74e147f17139c8eb50bb6ebcef" dmcf-pid="QFy4B7pXyE" dmcf-ptype="general"> 검색시장에서도 생성형 AI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오픈서베이에 따르면 최근 3개월 이내 제미나이를 검색 서비스로 이용해 봤다는 응답률이 52.2%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28.9%)과 비교하면 23.3%포인트(p) 급증한 수치다. 챗GPT 이용률도 54.5%에서 58.1%로 3.6%p 늘어났다. </div> <p contents-hash="6fb708a433c2b853aa1c9160de7e482b6d0330d5686728f47c1365b993698d42" dmcf-pid="x5S27pFYTk" dmcf-ptype="general">다만 일상과 밀접한 정보를 탐색할 때는 네이버가 독점적 지위를 자랑했다. 뉴스·이슈 등 검색 시 네이버에 가장 먼저 접속한다는 응답자는 60.5%로 집계됐다. 지역·쇼핑 등 검색 시 네이버에 가장 먼저 접속한다는 응답자도 67.1%였다. <span>반면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응답자는 3.5%와 </span>8.4%에<span> 그쳤다. </span></p> <p contents-hash="044713a08306959d050677344163f1ffe9f1ebf040ae0dcc81f14e7d76487dc9" dmcf-pid="yn6OkjgRWc" dmcf-ptype="general">실생활 측면에서는 네이버 콘텐츠와 서비스 생태계의 경쟁력이 여전히 압도적이라는 분석이다. 네이버는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항하기 위해 지난달 대화형 검색기능인 AI탭을 정식 출시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장소 예약이나 상품 구매까지 가능하도록 행동을 예측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ff6c0822aaa6c69dc24640b849cdb8e5a3ad2c686680bb00f4353b495ffdc05a" dmcf-pid="WLPIEAaevA" dmcf-ptype="general">정보기술(IT)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 도입 초기 카카오톡을 비롯한 메신저가 일상을 바꿨던 것처럼, 어느새 AI가 기본 앱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기존 포털 중심의 검색 시장이 이제 AI 플랫폼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분기 8600만개 AI 허위 계정 삭제"...틱톡, AI 스팸 대응 강화 07-15 다음 [서울데이터랩]7월 15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