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 모터스포츠 축제'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8일 인제에서 나이트 레이스 작성일 07-15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15/0004168683_001_20260715135308108.jp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 나이트 레이스 모습. 슈퍼레이스 </em></span><br>국내 최고 권위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특유의 나이트 레이스로 한여름을 달군다.<br><br>올 시즌 4라운드는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로 오는 18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3.908km)에서 펼쳐진다. 8라운드 일정은 올 시즌은 이번 4라운드와 8월 22일 예정된 5라운드(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나이트 레이스로 소화한다.<br><br>특히 최상위 레이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가 관심을 끈다. 인제 스피디움 트랙의 급격한 높낮이 차이와 나이트 레이스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br><br>지난해 시즌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이 4연승, 독주 체제에 도전한다. 이창욱은 올 시즌 1~3라운드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3연승을 질주하며 랭킹 포인트 1위(86점)에 올라 있다. 랭킹 포인트 2위인 팀 동료인 이정우(53점)와는 33점 차이나 난다.<br><br>이창욱은 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를 3번이나 제패했다. 또 지난해 3번의 나이트 레이스에서 2번이나 우승했다.<br><br>랭킹 포인트 3위 장현진(서한GP·50점)과 4위 황진우(준피티드 레이싱·46점)도 우승을 노린다. 금호 SLM 듀오까지 이들 4명만 올 시즌 포디움에 오른 가운데 새 입상자가 나올지도 관건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15/0004168683_002_20260715135308386.jpg" alt="" /></span><br><br>이번 4라운드에는 세계적인 원 메이크 레이스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경기도 펼쳐진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2 차량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br><br>국제 드리프트 무대에서 활약하는 박시현·이상화 드라이버는 드리프트 쇼런을 펼친다. EDM 파티와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리는 가운데 '1박 2일 캠핑존'도 운영된다.<br><br>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관람 티켓은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KBS N 스포츠와 tvN 스포츠가 생중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스포츠레저(주) 스포츠단, 백제홍삼(주) 에너지음료 홍삼볼 후원받는다 07-15 다음 구글 AI 책임자 “AGI 도래 눈앞… 美 주도 규제기관 신설해야”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