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한국스포츠레저, K리그어시스트재단과 '슛 포 베러' 캠페인 전개…미득점 슈팅도 기부로 작성일 07-15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15/0005571679_001_20260715142310888.jpg" alt="" /></span><br><br>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K리그어시스트재단과 함께 K리그 선수들의 미득점 슈팅과 축구팬들의 참여를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슛 포 베러(Shoot for Better)'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br><br>'슛 포 베러'는 골로 이어지지 않은 슈팅도 다음 득점을 향한 의미 있는 과정이라는 취지에서 기획된 캠페인이다. K리그1·2 선수들의 미득점 슈팅과 축구팬들의 온라인 참여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자립준비청년과 저연차 은퇴 축구선수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한다.<br><br>캠페인은 지난 10일부터 2026시즌 K리그 종료 시점인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4천만 원의 기부금 조성을 목표로 한다.<br><br>기부금은 두 가지 방식으로 적립된다. K리그1·2 경기에서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은 슈팅이 나올 때마다 5천 원씩 적립돼 최대 3천만 원이 마련된다. 여기에 축구팬들이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 구단을 선택한 뒤 공 차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1회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1천만 원이 추가로 조성된다.<br><br>캠페인 전용 페이지에서는 전체 기부금과 구단별 누적 모금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15일 오전 기준 선수들의 미득점 슈팅 225회와 팬들의 온라인 이벤트 참여 1만6618건을 통해 총 278만6800원이 적립됐다. 구단별 누적 모금액은 수원이 가장 많았고, 광주와 인천이 뒤를 이었다.<br><br>조성된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 정착, 저연차 은퇴 축구선수의 교육 및 직무 경험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15/0005571679_002_20260715142310909.png" alt="" /></span><br><br>한국스포츠레저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울산 HD의 K리그 경기에서 현장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캠페인 취지와 기부 참여 방법을 소개하며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경기 결과로 이어지지 않은 선수들의 도전과 축구팬들의 참여를 또 다른 도전을 위한 응원으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조성된 기부금이 자립준비청년과 저연차 은퇴 축구선수들의 새로운 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15/0005571679_003_20260715142310917.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위즈체스아카데미, 2026 유소년 체스 국가대표 선발전서 7명 배출 07-15 다음 “맥그리거, 싸우고 싶어 하지 않았다…‘더 이상 못 하겠다’고 하기만” UFC 전문가 파격 발언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