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광암해수욕장서 전국 SUP 대회 개최…해양레저 문화 확산 기대 작성일 07-15 27 목록 [STN뉴스] 박요한 기자┃창원특례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서 '2026 해양수산부장관배 코리아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15/0000152531_001_20260715150711312.jpg" alt="" /><em class="img_desc">창원특례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026 해양수산부장관배 코리아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사진=창원시</em></span></div><br><br>이번 행사는 해양레저 스포츠를 활성화하고 친환경 해양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광암해수욕장에서 첫선을 보인 대회는 지난해 진해루에서 열린 데 이어 올해 다시 광암해수욕장으로 돌아와 전국 선수들과 동호인들을 맞이한다.<br><br>광암해수욕장은 지난 4일 개장해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 창원시는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문화행사를 준비했으며, SUP 챔피언십이 그 시작을 알리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br><br>대회는 18일 참가 선수 등록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하며, 19일까지 열띤 경쟁이 이어질 예정이다.<br><br>경기장 주변에서는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비롯해 SUP 포토존, 해양안전 체험 등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br><br>조성민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챔피언십이 해양레저 스포츠의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해양환경 보전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레저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박요한 기자 youthplanner@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공식발표]감사원 "서울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A조교수, 체육회 지방보조금 연구용역 인건비 1100여만원 편취...대검찰청 고발" 07-15 다음 NIA, 국산 오픈랜 장비 국내외 동시실증…해외 진출 돕는다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