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A 구단 전 코치, 부적절한 행위 의혹…스포츠윤리센터 조사 중 작성일 07-15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5/0001372724_001_2026071515052043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스포츠윤리센터</strong></span></div> <br> 프로배구 여자부 A 구단의 B 전 코치가 부적절한 행위로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br> <br> 배구계에 따르면 B 전 코치는 지난 1월 선수단 회식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고, 한 선수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구단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br> <br> 이후 A 구단과 피해 선수 측은 스포츠윤리센터에 관련 내용을 신고했고, B 전 코치는 사직했습니다.<br> <br> A 구단 관계자는 오늘 "구단이 해당 사실을 인지한 것은 5월 무렵"이라며 "즉시 당사자들을 분리 조치한 뒤 스포츠윤리센터와 한국배구연맹(KOVO)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어 "구단은 스포츠윤리센터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고, 조사 결과 확인 후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KOVO 관계자는 "현재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상벌위원회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한편 A 구단은 최근 단장을 교체하는 등 인사를 단행했습니다.<br> <br> 구단 관계자는 "단장 교체는 이번 사안과 무관한 정상적인 인사이동"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속보] 韓 배드민턴 날벼락...'여제' 안세영, 왼발 부상→일본 오픈 16강 앞두고 기권 07-15 다음 멈춰선 '배드민턴 퀸'…안세영, 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