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왼발 통증으로 일본오픈 기권 작성일 07-15 47 목록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왼발 통증으로 일본오픈에서 기권했습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안세영이 일본오픈 32강전 중 발생한 왼발 통증으로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안세영은 어제(14일) 일본의 아케치 히나를 32분 만에 세트 점수 2대 0으로 꺾었지만, 경기 중 왼쪽 발에 통증이 생겼습니다.<br><br>해당 부위 통증은 이전 훈련 과정과 경기 중에도 반복적으로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안세영은 경기 후 계속해서 통증과 불편함을 느껴 조기 귀국해 정밀 검사를 받기로 했습니다.<br><br>이대건<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왼발 부상으로 일본 오픈 기권…조기 귀국 정밀검사 07-15 다음 화웨이, 5년 만에 글로벌 '5G 폰' 복귀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