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왼발 부상으로 일본 오픈 기권…조기 귀국 정밀검사 작성일 07-15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7/15/0003661458_001_20260715151309972.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연맹 제공</em></span><br><br>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왼발 부상으로 일본 오픈 16강전을 앞두고 기권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오픈 32강전 중 발생한 왼발 외측 부위 통증으로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안세영은 전날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 오픈(슈퍼750) 32강전에서 일본 신예 아케치 히나를 32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으로 제압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왼쪽 발에 통증이 생겼다.<br><br>협회는 “경기 종료 뒤 안세영의 통증 호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했다. 해당 부위 통증은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증상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br><br>현재 안세영은 왼발에 체중이 실리는 것조차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기 귀국을 택한 그는 국내에서 정밀 검사를 통해 부상 상태를 검사하고 재활 치료 계획을 잡을 예정이다.<br><br>일본 오픈에 이어 출전할 예정이었던 중국 오픈 출전도 무산됐다.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도 추후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관련자료 이전 ‘날벼락’ 발 통증 안세영, 일본오픈 중도 기권… 바로 어제 32강전 완승했는데 07-15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왼발 통증으로 일본오픈 기권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