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세영 '충격 기권' 결정, 발 통증 반복에 결국 일본오픈 중도 포기→조기 귀국 결정 작성일 07-15 51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15/0003453084_001_2026071515270631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월 인도네시아오픈에 출전했던 안세영의 모습. /로이터=뉴스1</em></span>'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일본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16강을 앞두고 기권했다.<br><br>15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은 왼쪽 발 외측 부위 부상으로 인해 결국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와의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16강전을 앞두고 기권을 결정했다.<br><br>앞서 안세영은 지난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경기 종료 후에도 상태 호전 여부를 지속적으로 체크했다. 다만 안세영은 왼쪽 발에 체중을 실을 때마다 불편함과 통증이 있어 결국 대회 기권을 결정하고, 조기 귀국해 정밀검사를 받기로 했다.<br><br>협회 측은 "해당 부위 통증은 안세영이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증상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br><br>안세영은 지난 6월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뒤, 한 달간 숨을 고른 뒤 이번 일본오픈을 통해 다시 코트로 복귀했다. 다음 주에는 중국오픈도 출전이 예정돼 있었다.<br><br>다만 대회를 중도 포기할 정도로 통증을 느끼고 있는 만큼 당분간 다시 숨을 고르며 재활에만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복적으로 통증을 느꼈던 부위인 만큼 정밀 검사 결과에도 촉각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15/0003453084_002_2026071515270635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월 인도네시아오픈에 출전했던 안세영의 모습. /로이터=뉴스1</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전국 격투기 강자들 울진에서 맞붙는다 07-15 다음 업스테이지, 다음 AI 요약에 '퓨리오사AI' 칩 쓴다··· '엔비디아 H200에 비견'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