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격투기 강자들 울진에서 맞붙는다 작성일 07-15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종합격투기대회 17일 개막</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7/15/0001019209_001_2026071515251517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울진 파이팅 챔피언십 종합격투기대회 모습. 울진군 제공</em></span></div><br><br>오는 17, 18일 이틀간 울진군민체육관에서 '제5회 울진파이팅 챔피언십 종합격투기대회'가 열린다.<br><br>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종합격투기(MMA)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전국 규모 스포츠 이벤트​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문화행사가 어우러져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br><br>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아마추어와 프로 부문으로 나누어 총 47경기를 치르며 최고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와 수준 높은 경기력은 종합격투기 팬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작년에 이어 이번 대회도 울진파이팅 챔피언십 공식채널과 구독자 60만명을 보유한 종합격투기 전문 유튜브 채널 '양감독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br><br>황이주 울진군수는 "제5회 울진파이팅 챔피언십이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되고 관람객들에게는 스포츠의 짜릿한 감동을 전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승승장구하던 '셔틀콕 여제' 안세영, 왼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 07-15 다음 [오피셜] 안세영 '충격 기권' 결정, 발 통증 반복에 결국 일본오픈 중도 포기→조기 귀국 결정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