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MMA, 아시안게임 77kg 출전권 추가 확보... 윤태영 출전 작성일 07-15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MMA, 오는 9월 아시안게임서 첫 선<br>한국, 최은석·이보미·윤태영 3명 출전</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대표팀이 추가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7/15/0006330896_001_20260715152011810.jpg" alt="" /></span></TD></TR><tr><td>윤태영. 사진=대한MMA총협회</TD></TR></TABLE></TD></TR></TABLE>대한MMA총협회는 대회 77kg 트래디셔널 체급에 추가 출전권을 확보했고 윤태영이 출전한다고 14일 밝혔다.<br><br>윤태영은 국내 MMA 단체 중 하나인 ROAD FC 웰터급 챔피언이다. 지난해 12월 퀘무엘 오토니를 꺾고 단체 초대 웰터급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br><br>윤태영은 지난 5월 아시아MMA선수권대회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당시 그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했으나 건강상 문제로 상대와 주먹을 맞대지 못했다.<br><br>정문홍 대한MMA총협회장은 “아시안게임에 나갈 선수 후보를 추려서 8강, 4강 혹은 결승전을 하면 현실적으로 부상 문제가 생긴다”며 “아시아MMA협회와 상의해 윤태영의 출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아시안게임에는 MMA가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MMA는 세부 종목으로 모던과 트래디셔널로 구분된다. 모던 종목은 현대 MMA 경기에서 볼 수 있는 파이트 쇼츠를 입는다. 트래디셔널 종목은 깃이나 소매를 잡는 기술이 가능한 도복을 착용한다.<br><br>한국은 아시아MMA협회가 개최한 국제 대회에서 최은석(71kg·모던)과 이보미(54kg·모던)가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다. 여기에 윤태영이 추가 출전권을 확보하며 3명의 선수가 나서게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발 통증으로 일본오픈 기권 07-15 다음 승승장구하던 '셔틀콕 여제' 안세영, 왼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